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서부의 주요 쇼핑센터인 마운트 드루잇 웨스트필드 주차장에서 벌어진 싸움 현장에 마체테를 들고 나타난 29세 남성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7월 12일 오후 3시 15분경, 웨스트필드 마운트 드루잇 쇼핑센터의 호이츠 영화관 인근 주차장에서 여성 6명이 얽힌 싸움이 벌어졌다. 경찰은...
오팔 카드 요금 인상으로 매일 출퇴근 비용이 올라간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교통부에 따르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에 따라 7월 14일부터 오팔 카드 요금이 2.5% 인상되었다. 주중 주간 여행 요금 상한은 성인은 여전히 50달러, 어린이 및 청소년은 25달러로 유지된다. 골드 오팔 카드를 가진 시니어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민들은 최근 대중교통 파업으로 인한 혼란에 대한 보상으로 48시간 동안 열차와 메트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무료 승차는 7월 31일 목요일부터 8월 1일 금요일까지 이틀간 적용되며,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결정은 수개월간...
‘산모 출산고통 경감’  시드니 사립 병원 출산의 60%가 제왕절개로 이루어지고 있다. 분만 시 산모의 외상적 고통을 줄이기위한 출산 통제에서 비롯되고 있다.    NSW주 보건성의 산모와 베비(Mothers and Babies) 보고서에 따르면, 노스 시드니의 메이터 병원과 카링바에 위치한 카리나 사립 병원에서는 20~34세의 첫 산모...
‘가정 폭력범 갈 곳 없다’ ”경찰이 제대로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는다” NSW 경찰에 3분마다 신고되는 가정 폭력을 사전에 방지하거나 이를 적절히 대처하는 경찰의 강력대응이 강화되고 있다. 가정 폭력은 NSW주 경찰 업무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경찰은 매일 평균 438건, 3분마다 한...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는 퀸즐랜드 정부에 “불공정한” 법적 허점을 바로잡을 것을 요청했다. 이 허점은 퀸즐랜드 택시 기사들이 NSW 국경을 넘어 돌아오는 승객을 태울 수 있지만, NSW 기사들은 퀸즐랜드에서 같은 권한을 거의 허용받지 못하는 문제를 말한다. NSW 지방교통부 대변인은 이로 인해 NSW 택시...
호주 시드니 달링허스트에서 프랑스 국적의 남성이 경찰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7월 6일 새벽 3시경,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력 사건에 대응하던 경찰이 윌리엄 스트리트(William Street)를 사이렌과 경광등을 켠 채 이동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차에 치인 35세...
7News에 따르면 퀸즐랜드 달링 다운스 동물원에서 근무 중이던 여성 사육사가 갑작스럽게 사자의 공격을 받았다. 그 여성은 뉴사우스웨일스(NSW) 출신 교사이자 동물원 소유주의 가족으로 확인되었다. 50대 여성은 동물원 소유주인 스테파니와 스티브 로빈슨의 "사랑받는" 자매이자 시누이로, 사진작가로 확인되었다. 피해 직원은 20년 넘게 맹수 관리 업무를 맡아온 베테랑 사육사였다. 그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켰으나, 갑작스럽게 공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다른 직원은 신속하게 허리띠를 이용해 지혈대를 만들었다. 이후 피해 여성은 헬기로 병원에 이송돼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그녀는 브리즈번의 프린세스 알렉산드라 병원으로 헬리콥터로 이송된 후 여러 차례 팔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브는 아내 스테파니와 맹수 동물 사육사가 사자의 우리를 청소하는 동안 사자들이 보호소에 갇혀 있던 중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사고 직후 동물원 측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6일 하루 휴관한다”고 공지했다. 또 “사고를 일으킨 사자는 최근 새끼를 낳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맹수가 새끼를 가졌을 경우 공격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이번 사고는 그와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달링 다운스 동물원은 최근 암사자와 가까이 접촉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왔다. 이는 암사자를 가까이서 관찰하거나, 사육사의 감독 하에 제한된 접촉이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이번 사고 이후, 해당 체험 프로그램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퀸즐랜드주 직장 건강 및 안전 관리국(Workplace Health and Safety Queensland)은 철저한 조사 후 8일 아침 동물원 재개장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달링 다운스 동물원은 3월에 6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는데, 이는 가족이 2023년 이후 두 번째로 매각을 시도한 것이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시드니 캐슬힐의 한 애완동물 가게에서 한 남성이 수조에서 금붕어를 꺼내 생으로 먹은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힐스 경찰서에 따르면, 20세 남성은 7월 6일 오후 캐슬힐 빅토리아 애비뉴에 위치한 펫숍을 방문해 수조에서 금붕어 한 마리를 꺼내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동은...
시드니 남서부 리버풀 지역에서 한 운전자가 차량 뒷부분에 매트리스를 매달고 주행하다가 경찰에 적발되어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7월 6~7일 주말 사이, 경찰은 리버풀에서 기아 타즈만(Kia Tasman) 차량을 정지시켰다. 차량 뒷부분에는 고정되지 않은 대형 매트리스가 실려 있었으며, 끈이나 장치 없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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