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시민들은 곧 쓰레기통을 인도에 내놓으려면 허가증이 필요할 수 있다. 이는 길가 쓰레기통 관리에 대한 단속 조치의 일환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시드니 시의회 의원 아담 워링은 6월 23일(월) 시의회 회의에서 수거일 이후에도 인도와 도로에 수십 개의 쓰레기통이 방치된 것을 보고 이...
호주 복지정책 변화
최저임금, 숙련기술비자 임금 기준 인상
노인연금 신청 기준 완화
7월 1일부터 호주정부의 다양한 시책과 복지정책의 기준이 크게 변경된다. 이 변화로 어떤 사람들은 더 유리한 삶을 살 수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 와 있는지,...
동물 옹호자 비 인도적 처사 반발
오번, 파라마타 지역의 쇼핑상가 앞 인도에 비둘기가 몰려 상가 영업에 지장을 주자 카운슬이 개수 조절을 위한 박멸 계획에 나서자 동물 옹호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쇼핑가, 공원 및 기타 공공장소에서 비둘기 수가 늘어나면서 컴벌랜드 시의회는 그랜빌,...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위탁 보호 제도 개혁에 역대 최대인 12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올해 주 예산안에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위탁 보호 수당 인상도 포함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재무장관 다니엘 무키(Daniel Mookhey)는 24일(화) 오후 예산안을 공개하며 이번 투자가 "뉴사우스웨일스 역사상 가장 큰...
NSW 지방 그라프턴의 한 농장에서 와규 소와 정액, 배아를 훔친 혐의로 한 남성이 기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사건은 2024년에 발생한 소 농장 관련 사기와 유전자 도난 혐의에 대한 조사에서 시작되었다.
조사 결과, 34세 남성은 고용주를 대신해 22마리의 수탁 암소와 빈 암소를...
호주 시드니 서부의 주택가에서 운영 중이던 마약 제조소가 연방 경찰(AFP)에 의해 적발되어, 총 100kg이 넘는 메스암페타민 관련 물질이 압수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수사는 미국 국경수비대가 이불 속에 숨겨져 호주로 향하던 메스암페타민 27kg(시가 약 2,500만 달러 상당)을 발견한 후 시작되었다. 이 정보에...
호주 시드니 인기 액세서리 ‘라부부(Labubu)’의 인기에 편승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며,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NSW 공정거래청(NSW Fair Trading)은 7월 1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라푸푸(Lafufu)’라는 가짜 라부부 제품이 온라인상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일부 판매자는 물건을 배송조차 하지 않고...
호주 시드니 경찰은 24일 화요일 시드니 북서부의 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싸움과 관련해 세 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당일 오전 7시경, 카슬힐 섹스턴 애비뉴에서 최대 50명이 연루된 싸움이 발생해 경찰이 출동했으나, 대부분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현장을 떠난 상태였다....
경찰은 아동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멜버른 어린이집 외부를 계속해서 경비하고 있으며, 수십 건의 혐의로 기소된 전직 직원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6세의 조슈아 브라운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 사이, 포인트쿡에 위치한 크리에이티브 가든 얼리 러닝 센터(Creative Gardens...
호주 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 결정을 발표하기까지 아직 6일이 남았지만, 4대 시중은행 중 하나인 ANZ는 이를 기다리지 않고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하하였다.
ANZ는 2일, 고정금리 주택대출 금리를 최대 0.3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로 인해 2년 고정 상품의 최저 금리는 5.19%가 되었으며, 이는 4대 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