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벨기에 여성 셀린 크레머(Céline Cremer)가 실종된 태즈마니아 숲에서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추가 유해와 자동차 열쇠가 발견되었다고 9new가 보도했다. 31세인 크레머는 2023년 6월 17일 워라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으며, 필로소퍼 폭포(Philosopher Falls)에서 하이킹을 하던 중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녀의 혼다 CRV 차량이 주차장에서...
시드니 공립병원 병상부족 악화일로 입원하자면 적어도 이틀 기다려야! ‘요양시설 부족 노인환자 병상 장기체류’ 주정부가 공립병원 입원실 부족난 해소완회를 약속하나 현실은 여전히 뒷걸음질이다. 병상이 필요한 NSW주 공립병원의 응급 환자 10명 중 1명은 입원을 위해 하루 이상 기다려야한다. 이는 공공 의료 시스템이 계속해서 실패하고...
NSW주 보육 실태의 민낯 ‘아동보호 뒷전’ 작년 회계연도에 NSW주보육 시설에서 아동 1명이 사망했다. 800명이 일시적으로 실종되고, 7674명이 심각한 부상, 외상을 입었다. 이는 보육 시설들이 교사 대 아동 비율 요건을 고의적으로 회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심각한 사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에서 한 남성이 대마초 재배와 보호종 및 불법 파충류, 악어, 38마리 뱀 등을 사육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수사관들은 지난해 11월 켐프시 인근에서 약물 공급과 총기 소지 혐의로 조사를 시작했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켐프시에서 39세 브렌던 화이트를 체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호주에서 생활비 위기가 계속되면서 많은 국민이 생존을 위해 추가 수입을 찾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호주 노동자의 거의 절반이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느껴 추가 수입을 얻기 위해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Finder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8%가 올해...
퀸즐랜드에서 24명의 승객을 태운 열기구가 큰 찢어짐에도 불구하고 조종사의 판단으로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호주교통안전국(ATSB)에 따르면, 열기구는 2025년 10월 18일 오전 5시경 비오더서트 인근에서 일출 관광 비행 준비 중 찢어짐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바람 변화로 부분적으로 부풀려진 열기구가 두 개의 가로등에...
NSW 전역에서 신호 및 속도 카메라 수익이 급증했다고 7NEWS가 10일 보도했다. 지난해 주정부는 교통 카메라를 통해 3억 8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전년도보다 3,900만 달러 증가한 수치이다. 시드니에서 가장 수익이 높은 신호 카메라는 Bankstown의 Stacey St 북쪽 방향에 설치된 카메라로, 지난해만...
호주 근로자 다수가 직장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회사 정책을 제대로 알지 못해 해고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nine.com.au 독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호주 근로자 3명 중 1명만이 자신의 고용주가 인공지능 사용 정책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호주에서는 정교해진 딥페이크 인공지능 기술과 오래된 감정 조작 수법이 결합되면서 로맨스 사기로 매년 수백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호주연방경찰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가능한 빠르게 피해자를 첫 48시간 안에 신뢰를 형성한 뒤 최대한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해 더 많은 돈을 빼내려 한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에 따르면...
호주 전역에서 휴대전화 신체 접촉 운전을 엄격 단속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무릎에 올려두는 습관, 많은 호주 운전자들이 무심코 저지르는 실수다. 심지어 일부는 휴대전화 벌금을 피하기 위해 "손에 든 게 아니라 무릎에 있었다"는 엉뚱한 변명을 늘어놓기도 한다. 하지만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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