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에서 2026년 5월 6일까지가 사용 기한인 1.9kg Lux 햄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 Barkly Smokehouse Pty Ltd에서 생산한 이 햄은 NSW와 빅토리아주의 IGA를 포함한 소매점에서 판매되었다.

이번 리콜은 해당 햄이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 때문에 이루어졌다. 리스테리아균은 임산부, 태아, 노인 및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들에게 특히 해로울 수 있으며, 일반인도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면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리콜 경고문에서는 소비자들에게 해당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구매처에 반품하여 전액 환불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당 햄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하여 환불받으시기 바란다고 9NEWS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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