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들은 NSW 야당의 제안에 따라 조기에 감점을 없앨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노동당은 12개월간의 인센티브 프로그램 시범 도입을 약속했다.

프로그램에 준하여 위반 사항이 없는 운전자들은 벌점을 없애주는 보상을 받을 것이다.

현재는 최초 위반 시점부터 벌점을 없애는 데 3년이 걸린다.

노동당은 현 주 정부의 초점이 수입 증대에 맞춰져 있다고 주장하며 스피드 카메라 경고 표지판을 제거하여 낮은 수준의 제한 속도 위반으로(low range speeding offences) 벌금이 2020년 400만 달러에서 2021년 4100만 달러, 2022년 4000만 달러로 급증했다고 주장한다

“길에서 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이번 휴가 기간에 이미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라고 야당 지도자 크리스 민스(Chris Minns)는 말했다.

“이제는 ‘안전’을 벌금 수입 증가가 아니라 도로 규칙의 중심에 다시 두어야 할 때입니다.”

내각의 도로부 장관 존 그레이엄(John Graham)은 과속 범죄에 맞서기 위해서는 “당근”과 “채찍”가 모두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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