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알프레드로 폭우로 홍수...

퀸즐랜드주 남동부와 뉴사우스웨일주에 사이클론 알프레드 이 상륙하면서 폭우로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다. 9일 호주 AA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북부 지역에...

시드니 뺑소니 트럭 운전사,...

거의 20년을 기다린 끝에 과속 트럭에 의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시드니 소년의 가족은 운전자의 유죄 판결로 정의를 실현했다고 9news가 전했다. 리안 스트라스디(Rian Strathdee)는 여섯 살이었고 앨런...

전직 바이커, 퍼스 조폐국에서...

퍼스 조폐국에서 27,000달러의 금을 산 악명 높은 바이커가 운전면허증만 제시하면 금을 구매할 수 있었다는 변호사의 말을 9NEWS가 보도했다. 서호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람 중 한...

경찰 펜리스(Penrith)의 칼부림 사건...

경찰은 지난 수요일,  5월 1일 펜리스에서 발생한 10대 청소년의 칼부림, 폭행 사건에 대한 대중의 도움을 호소하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한 소년이 칼에 찔리는...

위장 순찰차와 충돌한 버스...

시드니 북서쪽에서 버스 운전사가 아무런 표시가 없는 위장 순찰차와 충돌하여 사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란딜로(Llandilo)의 3번가에서 24일 오전 7시 직후에 일어났다. 그 버스 운전사는 현장에서...

퍼스 식당,참전 용사를 ‘모욕적’으로...

퍼스 한 식당이 미국 참전 용사와 그의 보조견의 입장을 거부한 후 비난을 받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지난 19일 데이비드 피어스(David Pearce)와 그의 잉글리시 래브라도(English labrador)...

수백만 달러를 횡령한 NAB...

NAB, National Australia Bank에서 수백만 달러를 횡령한 시드니 여성이 내년 선고를 앞두고 형을 선고 받을 때까지 감옥에서 보낼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6일 아침 일찍 유죄...

호주인 무비자 입국 국가...

호주인 무비자 입국 국가 전자여행허가증 요구 추세 유럽 국가 11월부터 e-비자 적용 호주인의 무비자 입국 황금기가 저물고 있다. 한때 호주 여권만 제시하면 입국이 가능했던 국가들이 입국...

시드니 숨겨진 지하 터널들...

시드니 CBD 아래에는 한 세기 이상 동안 아무도 본 적 없는 버려진 철도 터널들이 얽혀 있다. 이 '유령 터널'들은 시드니 하이드 파크 아래에 위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