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정육점 $13만 연봉...

시드니 한 정육점 주인이 연봉 $130,000짜리 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고 있으나, 140명이 넘는 지원자 중 한 명도 호주인이 아니었으며 자격을 갖춘 이도 없었다고 밝혔다. 66세의...

시드니, ‘체육관 처형’ 갱단...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잔인하게 살해하려던 계획을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동남아시아로 도주하려다가 시드니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강력계 수사관들은 23일...

시드니 사립학교 ‘성년식 –...

호주 시드니 이스턴서버브 로즈베이 인근에서 사립 남학교 학생들이 17세 남학생을 공원으로 유인해 이른바 ‘성년식’ 전통의 일환으로 인간 터널을 통과하게 하며 모욕을 준 사건에 대해...

호주 노인상대 인터넷 예금사취...

“당신의 호주 구좌가 해킹 당했다. 다른 구좌를 개설하라” 30분후 예금 3만불 사라져 호주에서 인터넷을 통한 은행 구좌 사기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은행 직원을 사칭...

건네다(Gunnedah)에서 10대 살인범...

지난해 NSW 북서부에서 어린 소녀를 살해한 14세 소녀가 당시 정신질환을 앓고 범죄를 저질렀다는 법원의 판단이 내려지면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NSW 대법원은 지난 7월 NSW...

호주 택시 기사 ...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는 퀸즐랜드 정부에 “불공정한” 법적 허점을 바로잡을 것을 요청했다. 이 허점은 퀸즐랜드 택시 기사들이 NSW 국경을 넘어 돌아오는 승객을 태울 수 있지만, NSW...

본다이 남성 4명 마약,...

모두 본다이(Bondi) 또는 본다이 비치(Bondi Beach) 출신인 4명의 남성들이 이틀에 걸친 대대적인 마약 및 가정 폭력 공습으로 각각 기소되었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시드니 동부 교외에서 이틀에...

e-스쿠터 배터리 화재로 파트너를...

e-스쿠터 배터리로 인한 화재로 파트너가 사망한 한 여성이 다른 사람들에게 리튬 이온 배터리가 가져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토메카 윌리스(Tomeka Willis)와 그녀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 알고도...

시드니 락다운 상태에서 한 남성(26세)은 치명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델타 변이에 감염 된 것을 알면서도 브리즈번까지 탈출을 감행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이 남성은 시드니에서 퀸즐랜드 국경 근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