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울릉공, 고래 사체...

호주 시드니 남쪽 울릉공(Wollongong) 인근 해안에서 한 사람이 죽은 혹등고래 위에 서 있는 영상이 공개되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영상은 10월 28일 오전, 울릉공 북부의...

QLD, NSW 사이클론 알프레드:...

1974년 이후 처음인 사이클론 알프레드로 수요일에 퀸즐랜드의 테완틴과 NSW 그래프턴 사이에서 최대 시속 120km에 달하는 파괴적인 돌풍을 동반한 폭풍이 예상되며, 수요일 늦게 또는 목요일...

호주 다음 회계연도부터 전기...

호주 에너지 규제 기관(AER)의 제안에 따라, 다음 회계연도부터 호주 전역의 수백만 가구가 전기 요금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ER은 NSW, 퀸즐랜드, 남호주...

퍼스, 보디빌더 의식을 잃은...

아들이 퍼스 체육관 샤워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어머니의 가슴 아픈 사연을 9news가 전했다. 퍼스(Perth)의 보디빌더 줄리아노 피로네(Giuliano Pirone)의 가족은 33세인 그의 생명 유지 장치가...

소멸 위기에 처한 호주...

한때 잡화점 두 곳과 은행, 정육점, 미용실, 신문 판매점까지 갖추며 번성했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중서부의 작은 마을 '툴라모어(Tullamore)'. 하지만 지금 이곳은 마을의 존립을 걱정해야 하는...

시드니, 왕가위감독의 영화 회고전...

Sydney Film Festival 과 ACMI이 주최하는 왕가위감독의 영화 회고전이 열린다. 뉴사우스웨일스 아트 갤러리(AGNSW)시드니(2021년 1월 16~31일)와 Dendy Cinemas Newtown(2021년 1월 19일-2월 18일)에서 편성된 11편의 영화는 다음과...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결국...

뉴사우스웨일스 주 정부는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2년 연속으로 취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빛, 음악, 아이디어 축제인 이 축제는 원래 8월에 3주간 열릴...

굿푸드앤와인쇼 ‘한식 마스터클래스’ 개최

호주 최대 음식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한식의 다채로운 매력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명순)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호주 대표 음식 축제인 ‘굿푸드앤와인쇼(Good Food and Wine Show)' 시드니 행사에...

캐나다 남성 시드니 비행기...

캐나다 남성이 비행기 비상구 문을 열려고 한 혐의로 20일 시드니 법원에 출두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이 남성은 지난 5월 14일 밴쿠버-시드니(Vancouver-Sydney) 여객기 탑승 2시간여 만에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