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직원이 일으킨 멜버른...
멜버른 서부의 한 시의회 직원이 17일 아침 집 뒤에서 대형 잔디 화재를 일으키자 주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오전 11시 30분 직후 잔디 화재가 걷잡을...
빅토리아·남호주 시골도로에서 사라지는 ‘운전...
호주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손을 들어 인사하는 이른바 ‘예의의 손짓’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시골의 작은 뒷길에서는 여전히 이 문화가 살아 있는...
시드니 추격 중 경찰차,...
한 남성이 시드니 남서부에서 경찰차가 추격 중 그의 메르세데스를 뒤에서 충돌하면서 병원에 이송되었다고 9NEW에서 보도했다. 이 사고는 새벽 시간대에 발생했다. 35세의 남성은 본니리그의 카우패스쳐...
시드니 건물 개발업자들, 검은...
NSW 정부가 개발업체와 건설업체들을 단속하면서 시드니 개발단체에 문제투성이의 아파트 단지를 고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노스시드니(North Sydney) 에덴 스트리트(Eden Street)에 있는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2016년...
스트라스필드 카운슬 원주민 언급...
스트라스필드 카운슬 진입로 표지판 교체 통과
영어표기 간판 의무화도 추진
시드니에 다문화 사회 지역 심벌인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이 진입로 표지판의 호주 원주민에 대한 모든 언급과 "언제나...
호주 NSW·빅토리아, 안작 연휴...
25일부터 이어진 안작 데이(Anzac Day) 장기 연휴 기간 동안,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와 빅토리아 주에서 총 16명이 도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수백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해외 여행 예약 취소...
NSW주 여행 취소 약관 투명성 제고
코로나로 항공편 예약 취소에 따른 환불분쟁이 늘자 정부가 여행자를 보호하기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국내외 여행 활성화를 유도하기위한 정부의...
NSW, 10mm 크기의 달걀...
NSW 콥스 하버(Coffs Harbour)의 한 커플은 아침 식사를 위해 달걀을 깨다가 작지만 불안한 깜짝 선물을 받았다고 9news가 전했다.
레이첼 워드(Rachael Ward)는 그녀의 약혼자 제이미(Jamie)가 21일...
NSW주 경찰 내부 총질이...
NSW주 경찰관이 상어 사이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라는 비하 언어가 등장했다. 경찰 안에서의 언어 폭력이나 부당 대우로 이직하는 경찰관들은 자신들을 가리켜 ‘상어 사이에서의 물고기였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