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유증 호주 자살방지...
호주인 하루 8명 자살
- 매일 평균 호주인 8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
- 10~20대의 자살률이 타 연령대에 비해 높다.
- 코비드 19가 피크였을 때 라이프 라인...
호주 주요 은행, 예금...
지난 화요일 RBA가 기준 금리 목표치를 4.35%로 인상하자, 주요 은행들은 몇 시간 내에 차입자들에게 인상분을 적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예금 계좌 보유 고객들은 여전히 금리...
남부 시드니 소년, 어머니...
호주 남부 시드니에 사는 9세 소년 제이든 안사라가 어머니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용기상을 받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제이든과 어머니 안젤리카는 7월, 베벌리 파크 집에서 안젤리카가 뇌동맥류로...
58세 시드니 남성, 칼부림...
58세 남성이 25일 일요일 시드니 남부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엔가딘(Engadine)에서 발생한 차량 2중 추돌 사고와 칼부림 사건으로 경찰관을 포함해 5명이 현장에서 부상을...
멜버른 아파트 안에 레스토랑을...
독학으로 요리를 배운 멜버른 한 셰프가 허가 없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작은 레스토랑을 운영하다가 문을 닫았다고 9NEWS가 전했다.
알렉스 체아(Alex Cheah)는 43층, 침실 1개짜리 아파트에서 레스토랑...
시드니 이너웨스트 주차장, 접근성...
시드니 이너웨스트(Sydney's Inner West)를 운전하다 보면 좁은 도로와 주차 공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특히 교외의 발메인(Balmain)은 한 도로를 따라 테라스가...
컴버랜드 시의회 파라마타 쇼핑...
동물 옹호자 비 인도적 처사 반발
오번, 파라마타 지역의 쇼핑상가 앞 인도에 비둘기가 몰려 상가 영업에 지장을 주자 카운슬이 개수 조절을 위한 박멸 계획에 나서자...
호주, 환자 부담없이 보험으로...
매년 20만 명 이상의 호주 환자가 관절 수술을 받고 있으며, 대부분의 환자는 오랜 대기 시간을 보내거나 수천 달러의 의료 보험 공백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이제...
시드니 거리, 연례 마르디...
수만 명의 사람들이 시드니 거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제47회 연례 게이와 레즈비언 마르디 그라 퍼레이드가 열렸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 전역에서 온 수만 명이 10,00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