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동물원에서 임신한 기린...

9news에 따르면 시드니 동물원의 상징적인 기린 한 마리가 출산 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지난 목요일 밤, 기린 느주리(Nzuri)와 새끼 기린이 심각한 분만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시드니 동물원은 성명을 통해 수의사 3명과 수의간호사 2명으로 구성된 팀이 느주리의 분만을 도왔으나  송아지의 머리와 목이 잘못된 위치에 있는 등 비정상적인 자세로 인해 송아지는 죽게 되었고, 출산의 스트레스와 어려움으로 인해 은주리의 상태는 "심각하게 악화"되었다. 시드니 동물원 외래 동물 관리 관리자 팀 베넷은 이번 사망 소식이 관련자 모두에게 "엄청나게 가슴 아픈" 일이라고 말했다.베넷은 "저희 동물 관리팀은 새끼와 어미 느주리 모두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호주 중앙은행, 공식 금리3.6%로...

호주 재무부 “가계재정 압박 덜어줄 것’ 환영  12일 중앙은행이 올해 세 번 째로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이번 0.25%포인트 인하는 2월과 5월에 이어진 것이다. 지난달 주요 은행의 금리 인하 예상을...

NSW주 최대규모 25만정 총기반납...

최강 총기 규제법 도입 싯가보상 외면 반발 NSW주에서 30년 만에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총기 반납 및 폐기정책에 따라 25만 정 이상의 총기가 반납 및 폐기될...

호주 NSW, 옵터스 장애로...

9News 보도에 따르면 옵터스는 9월 28일 오전 3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호주 NSW 답토 지역의 한 이동통신 기지국 문제로 약 4500명의 고객이 통신 장애를...

멜버른, 하프문베이 피크닉 테이블...

멜버른 남동부에는 현지인들이 쓴 시가 담긴 검은색 가죽 서류 가방이 피크닉 테이블에 사슬로 묶인채 놓여 있었다. 이 테이블은 샌드링엄과 블랙록 사이의 산책로를 통해 접근할...

호주 시드니 쓰레기통, 인도...

시드니 시민들은 곧 쓰레기통을 인도에 내놓으려면 허가증이 필요할 수 있다. 이는 길가 쓰레기통 관리에 대한 단속 조치의 일환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시드니 시의회 의원 아담 워링은...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한식당서 화재…...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 내 한국식당에서 의문의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7NEWS가 보도했다. 뉴사우스웨일스(NSW) 소방구조대에 따르면, 사건은 3일 오전 2시...

바이런베이 축제에서 성적 접촉...

주말 동안 스플렌더 인 더 그래스(Splendour in the Grass) 축제에서 축제 참가자들을 성적으로 접촉한 혐의로 두 명의 남성이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43세의 빅토리아주 남성은 23일...

호주 임금평등의 날 :...

호주 전문가들은 여성들이 남성과 같은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성별 임금 격차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