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부동산 투자자 세제개편,...

부동산 투자자를 겨냥한 세제 개편이 시행될 경우 임대료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다가오는 연방예산안에서 부동산 투자자 대상 양도소득세(CGT)...

시드니 불법 담배 1,500만...

시드니 일대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자금세탁 조직을 수사하던 경찰이 불법 담배 약 1,500만 달러어치를 압수하고 5명을 기소했다. 경찰은 해당 조직이 2년 동안 약 6,800만 달러의...

가짜 망명 신청자 호주...

이민 감축논쟁에서 빠진 '진짜 문제' 신규 이민자 감축정책이 호주 정가의 핫 이슈다. 여·야가 앞다투어 신규 이민자 유입을 최대한 억제할 것이라며 내년 총선의 유권자 표심 잡기에...

멜버른은 지금 바이러스와 전쟁...

멜버른 재난지역 선포는 호주 전국 비상사태나 다를 바 없다. 호주군인 1천4백명이 멜버른 바이러스 방어 진지 구축에 나섰다. 지금은 총 칼 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

시드니 포레스트 로지서 남성...

7월 11일 정오경, 시드니 내륙 서부 포레스트 로지(Forest Lodge)의 한 슈퍼마켓에서 16세 소년이 한 남성에게 접근을 받았다고 경찰이 밝혔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남성은 자신을...

호주 최저 임금 인상,...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air Work Commission, FWC)가 최저임금 인상을 결정함에 따라 약 260만 명의 호주인이 다음 달 초부터 급여 인상을 받게 되지만, 모두가 이 결정에 만족하는...

제1회 시드니 한인클럽 배드민턴...

Roketto Badminton Centre에서 시드니 배드민턴 동호인 150여명 참여 배드민턴 대회 운영진은 9월 10일 Roketto Badminton Centre에서 열린 제 1회 시드니 한인 클럽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퀸즐랜드...

퀸즐랜드주의 한 아버지가 11세 소년이 뱀에 물렸을 때 의학적 도움을 요청하지 않아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에 섰다고 9NEWS가 전했다. 지난달 경찰은 트리스탄의 아버지 케로드...

시드니 트램, 긴급 전선...

시드니 도심의 센트럴(Central)와 서큘러 키(Circular Quay) 사이를 운행하는 트램(Trams)이 14일 아침 전선이 선로 위로 떨어지면서 운행이 중단되었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9news가 전했다. L2 랜드윅( 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