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번다버그, 대규모 홍수...
퀸즐랜드 중부 해안에 위치한 번다버그시가 2010년 재난과 유사한 대규모 홍수에 대비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버넷 강이 밤새 7.6m까지 최고 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국은 수백 채의 주택과 상업 시설이 침수될 것으로 보고 즉시 대피령을 내렸다.
헬렌 블랙번 번다버그 시장은 10일 오후, 11일 아침까지 280채의 주택과 120개의 사업체가 침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고하며, 2010년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할 것을 촉구했다.
10일 오후에는 번다버그 북부, 동부, 중심부 및 서부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즉시 대피"하라는 긴급 경보가 발령되었다. 번다버그 북부와 남부를 연결하는 두 개의...
호주, 세계 행복 지수...
호주가 세계 행복 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에서 최저 순위로 떨어졌으며, 소셜 미디어로 인해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3월 20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140개국을...
호주 남동부 기록적 폭염...
호주 남동부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뒤 마침내 기온 하강이 시작됐다.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남호주에서는 1일에 앞서 31일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었으나, 1일 들어 수백만...
호주 수십억 달러 가치...
중독성 있는 '티 패키지' 메스암페타민(methamphetamine, 필로폰)을 호주로 밀반입하는 아시아 범죄집단의 문제가 커지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올해 호주 연방 경찰은 시가 1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불법...
60% 이상 임대료 인상,...
임대료가 64% 인상된 후, 시드니 교외의 한 해변가 세입자들이 뉴사우스웨일즈 민사 및 행정 재판소(New South Wales Civil and Administrative Tribunal)에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고 9news가...
한국계 위암 발병률 호주인...
이민자 그룹 위암, 간암 예방 조기검진 시급
“호주 속 한인들의 위암 및 간암 발생률이 호주 현지인보다 평균 5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른 대책이...
시드니 남성, 살해 목적으로...
시드니 남성이 전 파트너의 집에 침입해 마체테로 그녀를 위협하여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41세의 프레이저 톰슨(Fraser Thomson)은 22일 아침 시드니 북서부 켈리빌(Kellyville)에서 체포되었으며,...
호주, 가장 힘든 직업은?
호주 근무시간 광부, 농부 순
외과의사, 정치인도 포함
호주 국내 일자리 중에서 근무 시간과 강도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광부, 농부에 이어 외과 의사, 심지어 정치인까지도 호주에서...
락다운 제한 무시하고 캔버라로...
한 시드니 여성은 락다운 제한임에도 불구하고 캔버라로 비행기를 타고 도착 후, 격리 호텔에 게스트들을 들이고 도주하려다 체포됐다. 시드니 도심 교외의 패딩턴 (Paddington)에 사는 24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