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캐나다 국적의 남성이 시드니 공항에서 11kg의 코카인이 그의 여행가방에서 발견돼 법정에 출두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38세의 캐나다 남성은 목요일, 미국에서 시드니 공항으로 도착한 후...
NSW 한 교사가 아동 학대 자료를 소지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23세 남성은 12월 4일, 헌터밸리 지역의 포트 스티븐스에 있는 학교에서 경찰이 수색을 진행한 후 체포되었다고...
시드니 북부의 유명한 레스토랑이 2천만 달러에 팔렸다. 해변가에 위치한 레스토랑 '휴고스'는 2천만 달러에 맨리 부두의 소유주인 아르테무스 그룹에 매각되었다고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가 보도했다. 이...
한 남성이 시드니 북서부에 있는 집에서 70여 정의 총기와 무기를 압수당한 후 법정에 섰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12일 오전 9시, 라이드 근처의 데니스톤 이스트 세실...
경찰이 중북부 NSW 해안에서 마체테(클리버와 비슷하게 생긴 커다란 칼)로 한 여성과 남성을 위협하는 34세 남성을 기소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5일 오전 2시경 웨스트 캠시의 키스...
지역별 차이나는 호주 인구성장, 향후 20년간 일부 외곽 지역은 연간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Sydney Morning Herald에서 보도했다. 호주 NSW 인구는 2041년까지 약 1000만 명을...
이민 감축논쟁에서 빠진 '진짜 문제' 신규 이민자 감축정책이 호주 정가의 핫 이슈다. 여·야가 앞다투어 신규 이민자 유입을 최대한 억제할 것이라며 내년 총선의 유권자 표심 잡기에...
NSW 북부에서 한 남성이 집에서 찔린 뒤 이웃의 품에서 사망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살인 혐의를 받는 미카엘 도날드 웹스터는 일루카(바이런베이와 코프스하버 중간 지점에 위치)에서 출발해 우드번까지...
NSW 미드 노스 코스트에서 똑똑한 스니퍼 개가 클라미디아가 없는 새로운 종류의 코알라를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클라미디아는 호주의 대표적인 유해 성병으로, 이...
시드니 파업을 진행하려던 노조들이 NSW 정부와의 임금 협상이 결렬된 후, 법원 명령에 의해 추가적인 기차 파업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협상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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