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남부의 일라웡 공립학교(Illawong Public School)에서 6학년 학생들이 부모의 동의 없이 그래픽 성교육 수업을 받았다는 이유로 교장이 직무에서 배제되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11월 7일, 6학년 학생들은 수업 중 질문을 적어 제출하고, 교직원이 그 질문들을 읽고 답을 했다고 전했다. 일부 질문은 포르노...
이민억제정책에 앞서 유학생 호주 러시
중국 유학생 급증
호주로 유학생이 몰리고 중국인 비자 승인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시드니 대학들이 2025년 유학생의 신규 입학 지원을 차단하는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연방 정부가 이민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내년 1월 1일부터...
서부 시드니 한 15세 학생이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길에 무리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학생은 사건 이후 밤새 병원에 입원했으며, 경찰은 현재 가해자를 추적 중이다.
이 사건은 체스터 힐 기차역에서 발생했다. 학생은 학교가 끝난 후 무리에...
시드니 교외 학교가 고층 빌딩, 박물관, 공항 터미널을 제치고 2024년 세계 최고의 건축물로 선정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칩펀델에 위치한 달링턴 공립학교는 220개 이상의 다른 후보작을 제치고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 건축 축제(World Architecture Festival)에서 이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가을에 개교한...
시드니 세인트 앤드류 고교 연 44,525불
‘교사 임금 감당하자면’
시드니에서 자녀를 사립고교에 보내자면 연 최대 4만4천4백불을 감당해야 한다. 시드니의 대부분 사립학교가 내년에 등록금을 9%인상할 계획이다. 교사들의 임금 상승을 감당하자면 별 방법이 없다는 것이 사립학교의 변명이다.
교사의 임금 상승으로 학교 예산에 압박이 커지고,...
NSW 셀렉티브 탈락 수험생 부모 교육부에 이의 제기
“내 아이는 합격권인데 왜?”
NSW 매년 200명이 넘는 부모가 점점 높아지는 입학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에도 자녀가 셀렉티브 학교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며 시험성적 재검 신청을 교육부에 제기하고 있다.
올해에는279명의 부모가 선발 시험 결과 검토를 요청했다....
호주 다민족 다문화 사회 맞나!
한국어는 수강신청 늘어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HSC시험에 외국어 지원자가 급감하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다민족 다문화 사회의 귀중한 자산인 외국어 지원자가 줄고 있는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HSC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졸업생의 6%만 최소한 하나의 언어 과정을...
NSW 정부가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약속한 100개의 무료 보육 센터 중 첫 번째 시설이 문을 열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리버풀(Liverpool)의 글리양가리 공립 프리스쿨(Gulyangarri Public Preschool)은 4세 아동 8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이미 55명이 등록했다.
크리스 민스 주총리(Premier Chris Minns)와 프루...
시드니 한국교육원 주관,
제96회 한국어능력시험, 호주 6개주 11개 시험장에서 실시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권지영)은 지난 10.12(토)에 제96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NSW, QLD, VIC, SA, WA, ACT주 등 6개 주의 11개 시험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어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교직원 신규채용 올 스톱 대학 질 저하
24-25 회계연도에 전체 순 이민자(영주 및 임시) 유입자 수를 26만 명으로 제한하는 연방법이 곧 시행될 전망이다. 여.야가 앞다투어 이민자 감축정책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호주 연방 교육부는 이의 일환으로 이미 이민자 감축의 열쇠인 해외유학생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