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보육 실태의 민낯 ‘아동보호 뒷전’ 작년 회계연도에 NSW주보육 시설에서 아동 1명이 사망했다. 800명이 일시적으로 실종되고, 7674명이 심각한 부상, 외상을 입었다. 이는 보육 시설들이 교사 대 아동 비율 요건을 고의적으로 회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심각한 사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애들레이드 대학교 주차장에서 근무하던 검사관이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가짜 벌금을 부과한 사실이 드러나 해고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업주 브루노 엘리아스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윌슨 주차장에서 불법 주차로 14건의 벌금을 받았는데 이상함을 느껴 조사에 착수했다. 그는 "애들레이드 대학교에 140A 주차 구역이 어디인지 몰랐기 때문에 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엘리아스는 이 벌금들로  인해  차량 압류, 등록 취소, 면허 취소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이다. 그후 엘리아스의 끈질긴 조사 끝에 윌슨 주차장 직원이 가짜 벌금의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해당 직원은 엘리아스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인들에게도 가짜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엘리아스는 "제 친구 그룹에서 이러한 벌금을 받은 사람이 제가 아는 한 5명 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해당 직원은 일일 벌금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쉽게 눈에 띄는 차량 번호판을 이용해 가짜 벌금을 부과했다고 자백했다. 그는 무고한 운전자의 번호판을 시스템에 입력하고 증거로 검은색 사진을 첨부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아스는 "이것은 큰 문제이며 최고 수준에서 조사해야 합니다. 용납할 수 없습니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논란이 커지자 윌슨 측은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해당 직원을 해고했다. 또한, 부당하게 제재를 받은 고객들의 벌금은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정부 벌금 부과 부서는 대학 주차장에서 부과된 모든 벌금을 정확하게 부과되었는지 확인할 때까지 보류하겠다고 발표했다. 애들레이드 대학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여 윌슨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이번 사건은 주차 검사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내며, 보다 철저한 관리 감독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호주 국내 학생보다 최대 8배  유학생들이 학위 취득에 85만 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있다. 583개 이상의 강좌가 25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들의 등록금은 국내 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의 최대 8배에 이른다. 고액의 등록금이 고등 교육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 대학 당국자의...
캔버라 한 교사가 학생들과 인스타그램 단체 채팅방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고됐지만, 부당해고라는 판정을 받아 보상을 받게 됐다. 에린데일 컬리지 교사 잭 깁슨은 2024년 2월, 해외에서 무급 휴직 중이던 상황에서 학생들과의 소통과 관련된 7가지 혐의가 담긴 통보서를 받았다. 학교는 그가 학생들과 인스타그램...
시드니 명문 사립학교인 킹스스쿨 교장이 비밀 법정 합의에 따라 사임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앤서니 “토니” 조지는 지난해 12월, 학생 머리를 때렸다는 보도가 나온 지 몇 달 만에 학교 이사회에 의해 해임됐다. 그는 언론에서 보도된 사건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조지는 195년...
사립학교 액소더스 차단 교육부는 새해부터 주거 관할 지역 외 공립학교 학생 등록을 막기위한 종전의  강경한 입장을 완화할 예정이다. 사립학교로의 액소더스를 막기위한 특단의 대응책이다. 교육부가 사립학교를 선택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를 되돌리기 위해 공립학교 교장들이 학교 정원을 공개적으로 발표하도록  방침을 바꿨다. NSW주...
 ‘e-bikes’ 충돌사고 부상 3배 급증  최근 전기 자전거 관련 심각한 충돌 사고가 잇따르면서 다른 도로 차량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전기 자전거 소유주들의 제3자 배상 보상  보험(그린 슬립) 가입 의무화가 멀잖아 적용될 전망이다.    의사와 법률 전문가들은 무보험 전기자전거 운전자와 충돌 사고 피해자들이...
글로벌 트랜드 역행 부작용 우려  16세미만 청소년들에 대해 소셜 미디어 금지령이 10일 수요일부터 실행됐다.   이에 따라 플렛폼기업들이 16세 미만 사용자의 계정 생성을 막기 위한 "합리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4,95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메타(Meta)는 지난달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어린이 사용자를 차단하기 시작했다. 테크...
3일, 호주 배서스트의 한 보육교사가 3세 남아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배서스트 중심부에 있는 제니스 유치원 및 조기교육 센터에서 근무했던 18세의 전 조교 헤일리 켈러허는 7월 11일, 어린이의 행동을 관리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했지만 선임 동료들이 이를 무시하자 “좌절하고 당황한”...
호주 소비자 신뢰지수가 최근의 경제 우려에도 불구하고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웨스트팩-멜버른연구소 소비자 신뢰지수는 103.8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12.8퍼센트 급등하였다. 이는 2022년 초 이후 처음으로 지수가 100을 넘겨 소비자들이 경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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