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갑당 약 40달러의 비싼 가격과 담배가 치명적이라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250만 명의 호주 흡연자가 매일 흡연을 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ANU)의 한 연구에 따르면 전형적인 호주 흡연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데, 흡연자는 교육을...
시드니 버큼힐에서, 한인 가족 3 명의 사망사건과 관련해 무술 강사 유광경에 살인혐의로 소환이 예상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어제 오전 10시 30분에 버큼힐(Baulkham Hills) 주택에서 신고가 접수된 후 39세의 스티븐 조(Stephen Cho)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약 두 시간 후 경찰은 조씨의 아내인...
시드니 서부에서 20일 밤, 체육관 내에서 총기가 발사된 후 오토바이가 불에 타 있는 것을 발견하자 경찰이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웬트워스 애비뉴에 위치한 웬트워스빌 체육관에서 대략 7시 30분 이후 발사 소음이 울렸을 때 약 30명이 훈련을 받고...
NSW 주 정부는 사상 최대 규모의 유아 교육 확장을 위해 100개의 공립 유치원(PRESCHOOL)을 새로 짓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정부는 7억 6,900만 달러를 들여 주 전역의 기존 공립 초등학교에 함께 배치될 유치원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유치원들은 2027년에 개원할 예정이다. 주...
한 남성이 시드니 북서부에서 여러 대의 차량에 '열쇠로(keyed)' 1만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테슬라(Teslas) 3대, 아우디(Audi) 1대, 벤츠(Mercedes) 1대, 골프(Golf) 1대 등 6대의 차량이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라우즈힐(Rouse Hill), 박스힐스(Box Hills), 스코필즈(Schofields)의 쇼핑 센터에 주차된...
현재 시드니 주택 위기를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손자 없는 도시(grandchild-less city)가 될 수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고 9news가 전했다. NSW 생산성위원회(NSW Productivity Commission)는 13일 주택 보고서(housing paper)를 통해 시드니에서 매년 30~40세 인구가 7,000명씩 감소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같이 경고했다. 시드니는 또한 2016년부터...
NSW 주택 위기는 지난 9년 동안 많은 지역에서 노숙자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암울한 새 통계에서 드러났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보건 복지 연구소(Australian Institute of Health and Welfare)가 13일 발표한 Homelessness NSW의 수치 분석에 따르면, 지난 한...
NSW 전역에서 거의 600명이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의 일환으로 단 4일 만에 심각한 가정폭력 범죄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아마록 V 작전(Operation Amarok V)이라고 불리는 4일간의 전격전은 2월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590명이 체포되고 1,183명이 기소되었다. 체포된 사람들 중 229명은 심각한 가정 폭력 범죄로...
호주 순 이민도 격감세 적정인구정책 전환 학생비자로 호주 입국이 힘들게 됐다. 호주 유학생 유입이 작년부터 격감하고 있다. 이민성의 학생 비자 승인률이 200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인 80%로 떨어졌다. 지난달 이민성의 학생비자 승인건수가 20%감소했다. 작년 12월 학생 비자 발급 건수는 11월보다 낮았으며 이는 다음...
투자자 절세 수단 ‘네거티브 기어링’ 재검토하라! 호주 연방 국회의원의 65% 이상이 두 개 이상의 부동산 소유를 하고 있다. 내집마련이 갈수록 힘들고, 부동산 임대비가 급등하나 국민의 대변자 의원들의 부동산 사랑은 시중의 세태와는 딴판이다. 부동산 투자자들을 위한 절세수단인 네거티브 기어링 세제의 수정을...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