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오후 시드니 동부의 한 화학 제조 공장에서 냉각탑이 붕괴될 뻔한 사고가 발생해 폭발 우려로 인해 대규모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9NEWS가 보도했다.
NSW 소방 구조대는 타워 바닥에 있는 인화성이 높은 수소 실린더 6개를 옮기는 작업을 하는 동안 뱅크스메도우(Banksmeadow)의 데니슨 스트리트(Denison...
참돌고래(melon-headed whale) 한 마리가 NSW 해변에서 좌초된 채로 발견되었으나 죽었다고 9NEWS가 전했다.
21일 아침 크레센트 헤드(Crescent Head)의 굴라와 해변(Goolawah Beach)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는 이 포유류를 한 가족이 발견하고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도와주려고 했다.
해변가에 좌초된 고래를 구해주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래는 인근...
광산업계의 거물인 앤드류 "트위기" 포레스트(Andrew "Twiggy" Forrest)가 유명한 럭셔리 호텔 브랜드 월도프 아스토리아(Waldorf Astoria)의 호주 첫 번째 호텔을 시드니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 선보이기 위해 투자에 참여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투자 그룹인 타타랑(Tattarang)은 밤사이 이 소식을 발표하며 이 호텔이 "서큘러 키 재개발의...
아타몬 공립학교 인근 43.5%폭등
호주 시드니 일부 학교 학군 지역의 주택 가격이 작년 한 해 40%이상 뛰었다. 부동산 하락 국면에서도 이 지역 부동산은 상승세를 멈추지 않았다. 인기학교에 자녀들을 보내기위해 학교인근 주택을 두고 경쟁을 벌인 결과다.
시드니뿐 아니라 멜번, 브리즈번 등 대도시에서도...
NSW 주 정부의 새로운 통행료 환급 계획이 발표된 이후 2,300만 달러 이상이 NSW 전역의 운전자들에게 환불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연간 통행료가 375달러를 초과하는 운전자는 누구나 청구서의 4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최대 환급금액(rebate)은 연간 750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맷 킨(Matt Kean) 재무장관은 "이는...
경찰이 지난주 뉴 사우스 웨일즈 블루마운틴(New South Wales' Blue Mountains)에서 실종된 두 명의 부쉬 워커(Bushwalker)를 찾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두 사람은 21일 새벽 1시경 몹스 늪(Mobbs Swamp) 근처에서 발견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두 사람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당국의 호위를 받으며 숲지대 밖으로...
병원시설, 의료진 부족 경제환경 좌우
케이트 맥브라이드(Kate McBride)는 NSW 서부 메닌디에서 시드니 도시로 이사했다.
주거지만 옮겼는데 기대 수명이 5년 이상 늘고, 조기 사망 가능성은 절반으로 떨어졌다. 자살로 이웃을 잃을 가능성이 적고, 암도 조기 발견돼 75세 이상 살 확률이 더 크다.
캔버라에 기반을...
32세의 샹텔 슈미트는 임대한 시드니 집에 대해 받은 레터를 공유했고, 사람들은 분노와 안타까움을 표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시드니 이 젊은 여성은 집세가 2주에 700달러 인상된 후 혼란에 빠졌다.
32세의 슈미트는 지난주 레드펀의 셰어하우스 임대료가 2주에 1,900달러에서 2,600달러로 뛸 것이라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
내년 입학지원서 9%증가
NSW주의 내년도 셀렉티브 고교 지원자가 17,088명으로 9%증가했다. 이에 따른 과외열풍도 가열되고 있다. 정부의 백약처방이 공염불이 되고 있다.
NSW주정부는 셀렉티브 고교입학을 위한 치열한 입시경쟁과 이에 따른 과외열풍을 잠재우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했으나 입학경쟁은 갈수록 더 치열해지고 있다.
과외열풍 역시 더...
생계비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시드니 남서부의 수백 명의 사람들은 이제 음식을 얻기 위해 커뮤니티 카페(Community Cafe)에 의존하고 있다고 A current Affair가 전했다.
해당 봉사활동(Outreach service)은 지역에 사는 엄마인 커스티 파크스(Kirsty Parkes)에 의해 운영되는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수가 급증했다고 말하며,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