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한 술집 밖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으로 한 남성이 혼수 상태에 빠지며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체포됐다.
49세 파비안 모랄레스(Fabian Morales)는 시드니 남부 허스트빌(Hurstville)에 있는 더 골든 라이온(The Golden Lion) 술집 밖에서 발생한 폭행 이후 위독한 상태로...
뉴사우스웨일스(NSW) 센트럴 코스트 주민들은 산불이 얼마나 빠르게 집들을 덮쳤는지 이야기하며 많은 사람들이 아무 것도 남기지 못했다고 전했다.
12월 7일 토요일, 워이 워이(Woy Woy) 인근의 작은 해안 마을 쿨웡(Koolewong)에서 발생한 빠르게 번진 산불로 최소 18가구가 피해를 입거나 전소됐다. 닉 깁스(Nick Gibbs)와...
퇴거 조치된 하우스메이트와의 갈등이 결국 방화 사건으로 번졌다.
가해자 Tsai-Wei Hung(33)은 멜버른 카운티 법원에서 강요, 방화 4건, 인명 위협 등 10건 이상의 혐의를 인정했다.
법원에 따르면 Hung은 2024년 6월, 집주인 Lin Zhang의 집 현관에 가연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렀으며, 당시 집...
시드니 한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열리는 비인가 크리스마스 비치 파티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작년 행사에서 발생한 용납할 수 없는 행태가 이유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수년 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으로, 주로 해외 배낭여행객들이 12월 25일 브론테 비치에 몰리고 있다.
카운슬은 지역 사회에 미치는...
뉴캐슬 북쪽 네롱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던 중, 59세의 국립공원 소속 소방관이 쓰러진 나무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9NEWS가 보도했다. 이 사고는 8일 23시경 리틀 누그라 로드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나무가 쓰러지며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동료들이 구조를 시도했으나...
‘10불기부천사 1만명운동’
20만불로 출발 9만2천불 추가모금
리드컴 와트공원 회관부지로 부상
한인문화화관 건립추진위가 발족한 이후 5개월만에 제2차문화회관건립후원의 닐 행사가 29일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지난 6월21일 출범한 건립추진위의 경과보고와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20만불의 시드머니로 출범한 추진위는 그동안9만2천불의 기부금을 추가로 확보했다. 1만불의 성금을 기탁한 동포도 4명에...
호주 전국 범죄유형 조사
NSW주의 살인, 폭행, 절도, 강도 사건 발생율은 전국에서 가장 가장 낮은 비율이나 성폭행과 가정 폭력 발생률은 전국 평균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SW주는 2021년에서 2023년 사이에 전국에서 가장 낮은 살인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9% 낮다....
호주 시드니에서 태권도 사범 권경유에게 잔혹하게 살해된 부부의 비명은 여전히 가족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권경유는 18개월 이상이 지난 뒤인 27일에 피해자 유족들이 지켜보는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는 2024년 2월 41세의 민 초, 39세의 스티븐 초, 그리고...
28일, 시드니 서부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한 후 도움을 주려고 멈춘 운전자가 칼을 들이대는 절도범에게 차량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응급 서비스는 같은 날 밤 11시 30분경 리젠츠(Regents) 에이미 스트리트(Amy Street)에 출동했으며, 현장에는 충돌한 폭스바겐 유트(VW ute)와 폭스바겐 해치백이...
호주 동부 지역은 국가 최대 석탄 화력 발전소가 2027년 예정대로 폐쇄될 경우, 전력 공급 중단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호주 에너지 시장 운영자가 경고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센트럴 코스트에 위치한 오리진 에너지의 에라링(Eraring) 발전소는 주 전력의 약 4분의 1을 공급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