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약 200명의 소방관이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대형 공장 화재를 진압했으며, 당국은 이번 화재가 며칠간 계속될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2025년 11월 30일 밤, 응급 서비스는 노스 세인트 메리스(North St Marys) 카라 종 스트리트(Kurrajong Street)에 있는 폐기물 관리 사업장에 출동했다. 화재가...
호주 여름의 첫날인 12월 1일, 호주는 한쪽은 폭염에 시달리고 다른 한쪽은 한파에 떨며 극심한 날씨로 계절 변화를 맞이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퍼스는 최고 기온이 37도로 기록될 예정이며, 이는 1979년 기록된 12월 1일 최고 기온 37.4도에 근접하는 수치이다. 반대로 멜버른은 최고 16도로...
뉴사우스웨일스(NSW)는 다양한 자연경관과 역사적 배경을 지닌 작은 마을들이 많아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 이상적인 주말 여행지가 되고 있다. 해안의 고요한 해변부터 내륙의 평온한 산자락까지, 각 마을은 저마다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아래는 상쾌한 주말 휴식을 약속하는 뉴사우스웨일스의 일곱 개...
 ‘인종차별 주의자’ 상원 맹폭 원 네이션 당 대표 폴린 핸슨이 24일 오후 무슬림 여성의 베일인 부르카를 쓰고 의사당에 들어가자 상원에서 7일간 그의 직무가 정직 처분됐다. 페니 웡 외무장관이 이 동의안을 제출했다. 그기 정치 경력에서 두 번째로 부르카를 입고 상원에 입장한...
여름 독감 급증 코비드-19환자도 증가 계절에 맞지 않게 여름철 봄철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거기에다 축제 기간을 앞두고 COVID-19 감염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NSW 보건부의 최신 호흡기 감시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 독감 확진자가 33% 급증했다. 지난주에도 평소보다 높은 수준으로 확산됐다....
호주 멜버른 RMIT 대학 연구팀이 시멘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흙, 물, 재활용 골판지로만 만든 새로운 건축 재료를 개발했다고 Daily galaxy가 보도했다. 이 재료는 저층 건물에 적합하며 구조적으로 안전하고, 접근성이 높으며 기존 콘크리트보다 환경오염이 훨씬 적다. 연구팀은 이 재료를 ‘골판지 내장...
미국의 주요 TV 경영진 중 한 명이 호주 스트리밍 시장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그는 호주에 스트리밍 플랫폼이 너무 많아 모든 서비스가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HBO 최고경영자(CEO) 케이시 블로이스는 2026년 HBO Max에서 방영될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호주에서의 스트리밍...
호주 국가과학기관 CSIRO가 태즈메이니아 세인트클레어호의 고해상도 수중 지도를 완성해 이 호수가 실제로 얼마나 깊은지에 대한 공식 답을 제시했다고 Csiro가 보도했다. CSIRO의 하이테크 매핑팀은 다중빔 소나(multibeam sonar)와 라이다(LIDAR) 기술을 활용해 호수 바닥과 연안을 정밀하게 3D로 기록하였다. 그 결과 호수 아래에는 절벽,...
호주 정부 와 퀸즐랜드 정부가 추진하는 5억 달러 규모의 퀸즐랜드 비프 로드 프로그램의 첫 공사가 20일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고 Beef Central이 보도했다. 이 사업은 영국과 비슷한 크기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주요 화물 운송 도로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포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단계로...
광산 업체 디벨롭 글로벌의 최고경영자(CEO) 빌 비먼트가 금 가격 급등과 지분 매각으로 인해 2025년 호주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CEO로 기록되었다. AFR이 오픈디렉터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비먼트는 회사의 옵션 1400만 개가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5900만 달러 이상을 수령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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