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PRIME MINISTER 연방 총리가 전하는 메시지  2022 년 음력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모두 즐겁고 따듯한 음력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호주는 감사하게도 다양한 나라들의 축제를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설날에서부터 중추절, 겨울에서 봄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열성적으로 축제들을 함께 축하합니다.  음력설도 예외는 아닙니다. 모든 문화와 전통,...
MINISTER FOR IMMIGRATION, CITIZENSHIP, MIGRANT SERVICES AND  MULTICULTURAL AFFAIRS  설날 축하 메시지  설 명절을 보내시는 호주 한인 및 전 세계 한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은 일 년 중 특히 특별한 시간입니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축하하고, 음식을 나누고 어른들과 조상에게 경의를...
창고에서 약 $500,000 이상의 가치가 있는 RAT(신속항원검사) 42,000개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두 아이의 아빠인 한 남성이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Zeshi Wu (28)는 시드니 남부 보타니(Botany)에 있는 화물창고에서 RAT(신속항원검사) 총 42,000개가 든 42상자를 빼돌리는 사기 행각을 벌여 재산을 부정하게...
시드니 휘발유 가격이 오미크론 사태로 인한 공급 차질로 오스트레일리아의 날(Australia Day)을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운전자들은 공휴일을 즐기러 떠날 때, 급등한 연료 값으로 인해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시드니에서 무연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1.78달러이지만 NRMA가 관측한 주유소...
뉴캐슬에 거주하는 31세 한나 시갈라(Hanna Scigala)는 어렸을 때부터 땅콩 알레르기가 있어 항상 그녀가 먹는 것에 대해 조심했었다. 그러나 1월 4일 밤, 식사를 하는 동안 그녀는 아나필락시성 쇼크에 걸려 목숨을 잃었다. 그의 여동생 스테파니는 7NEWS에 "그녀는 자신의 차로 달려가 에피펜을...
하지만 오미크론 꼭지점 통과 감소세 유지될 듯 26일 NSW주 코비드 19환자가 1백만명을 돌파했다. 숫자상으로 보면 코로나 기세 가 꺾일 기미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호주의 전염병 전문의나 보건당국은 NSW주나 빅토리아 주에서 오미크론이 피크를 찍고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낙관론을 펴고 있다. 설사...
홈 스쿨링 교육 고공행진 올해 15세의 벨라 양은 학교에서 불링이나 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재택교육이후 매일 일상생활이 행복하다고 만족해한다.     코비드 19기간 중 학교 교육을 기피하고 홈 스쿨링을 원하는 NSW주 학부모들이 크게 증가했다. 코로나로 대면수업이 차질을 빚고, 학교에서의 바이러스 감염공포가 이를 부채질했다. 작년...
14일 아침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휠체어 사용자였던 한 여성이 사망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노스미드(Northmead)의 해머스 로드(Hammers Road)에 있는 복층 공동 주택으로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집 뒤편에서 불이 나 지붕이 무너지면서 연기가 하늘 높이 치솟았으며, NSW 소방구조대는 집...
휴가 중 호크스베리 강에서 실종된 두 아이의 가족이 그가 살아서 발견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호이 유 찬(Hoi Yu Chan)은 17일 월요일 오후 6시에 수영을 하러 와이즈먼스 페리 근처의 로튼데일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보트를 타고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시드니 어퍼노스쇼어(Upper North Shore)에서 한 50대 여성이  새로 깔린 아스팔트 타르에서 넘어지며 얼굴부터 부딪혀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고 이후 St Ives Chase의 셸비(Shelby)로드에서 구급대원과 케어플라이트 헬기가 현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주변 목격자들은 화상을 입은 여성을 도왔다. 이 여성은 얼굴, 가슴, 팔에...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