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2025년 2월 5일, 멜버른 도심에 위치한 한 대학에서 강의 도중 아동 성학대 이미지가 화면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멜버른 미들파크에 거주하는 70세 남성이 기소되었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연방법 위반으로 아동 학대 자료 소지 1건, 주법 위반으로 아동 학대...
수천 명의 뉴사우스웨일스(NSW) 운전자들이 휴대전화 사용 과태료를 피하기 위해 놀라운 변명을 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폰 사용으로 법정에 선 사건의 4분의 3이 기각되고 있으며, 일부 운전자들은 손에 든 물건이 킷캣, 바나나, 계산기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NSW 전역에는 50개의...
 “불량품 E-바이크 수입 규제 안전망 구축하라!”  불량 전기 자전거와 스쿠터가 호주 도로에서 불법적으로 운행돼 교통사고가 잦고 베터리 충전과정에서 화재를 유발하고 있다.   빅토리아주와 NSW주의 교통부는 국가 차원의 규제 미흡으로 도로 주행에 적합하지 않은 차량이 넘쳐나고 있다고 지적, 연방 정부에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고...
시드니 전역 일자리 45,000개 실종 실업률 악화 파라마타 5.7% 최악  NSW에서는 지난 두 달 동안 45,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코비드 봉쇄로 인한 경제적 충격 이후 처음으로 주 내 실업자 수가 200,000명을 넘어섰다. 시드니 일부 지역은 노동 시장 여건 악화로 실업률이 타 지역에...
27일, NSW 블루마운틴 지역의 웬트워스폴스(Wentworth Falls)에 위치한 아름다운 피라밈마 가든 에스테이트(Pirramimma Garden Estate)가 408만 달러에 매각되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이 부지는 무려 1.6헥타르 규모의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유명 건축가 피터 스터치버리(Peter Stutchbury)가 설계한 국제적으로 주목받은 주택이 있었으나,...
거리를 지나가던 사람이 시드니 한 운전자가 단 하나의 주차 표지판을 이해하는데 약 10분이나  걸리는  황당한 모습을 촬영해 쇼셜미디어에 올리면서 사람들은 호주 주차 표지판의 의문을 제기하게 됐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호주 운전자가 여러 겹으로 된 주차 표지판을 해독하려 애쓰는 모습은 악명 높은...
호주 국민 수백만 명이 자신의 은행 계좌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닷컴(Money.com.au)의 설문조사 결과, 호주 국민의 57%에 해당하는 약 1,200만 명이 현재 본인의 예금 계좌 이자율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수백만 명이 물가 상승 압박 속에서 수천...
시드니 대표적인 해변인 본다이 비치에서 상어 그물이 제거될 수 있는 시범사업이 추진되면서 주요 해변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정부는 와버리(Waverley), 노던비치(Northern Beaches), 센트럴코스트(Central Coast) 지역의 각 지방의회에 올여름 상어 그물을 제거할 해변 하나씩을 선정해...
30일 이른 아침, 서호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지진은 퍼스에서 동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위트벨트(Wheatbelt ) 지역, 새벽 2시 AWST) 직후 발생했다. 호주 지질학회(Geoscience Australia)에 따르면, 지진은 와일캐첨(Wyalkatchem) 마을 인지하 1km 지점에서 시작됐다. 퍼스를 포함한 주 남서부 전역과 칼굴리(Kalgoorlie)까지 광범위하게 진동이 느껴졌으며 다행히도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NSW 북부 해안 지역 주민들은 며칠 동안 폭우와 돌발 홍수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받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기상청은 30일부터 저기압이 해안 지역에 영향을 미쳐 중간 정도에서 강한 비, 뇌우, 강풍과 파도를 동반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예보했다. 헌터, 미드 노스 코스트, 노던 리버스 일부 지역에는 주말까지 일 강수량 50mm에서 100mm가 예상되며, 북부 해안 지역을 따라 시속 90km를 넘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노던 레인지 지역 및 북부 지역에는 해발 1,000미터 이상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일반적인 고산 지대 외의 도로는 결빙으로 인해 교통 체증이 발생할 수 있다. NSW SES 부국장 니콜 호건은 기상 시스템은 지역에  비상 서비스가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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