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NSW 뉴캐슬 인근에서 경찰의 추격 중 교통 신호등에 부딪혀 사망한 20세 오토바이 운전자가 “조용하고 예의 바른 청년”으로 기억되고 있다. 브래들리 와일더는 전날 저녁 7시 30분경, 뉴캐슬 도심에서 약 4km 떨어진 해밀턴의 킹 스트리트에서 번호판이 없는 듯 보인 오토바이를 경찰이 정지시키려...
 '시드니 살 곳이 없어요!’ 시드니 부동산 임대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노숙자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주 도메인 임대비보고서에 따르면, 시드니의 일반 주택 임대비는 6월까지 1년 동안 주당 21달러가 상승하여 주당 780달러에 이르고 있다. 아파트의 중간 임대료는 740달러로, 같은 기간 동안 2.8%,...
“시드니 한인회 경사 났네!” 자리 없어 회관 밖에서 식사 시드니 한인 회장 이, 취임식이 열린 12일 토요일 밤 한인회관에 동포들이 구름같이 모여 글자 그대로 성황을 이뤘다. 정기총회를 겸해 열린 한인회 모임에 동포 4백여명이 모여 34대 회장을 보내고 35대 신임 회장을 맞이했다.  한인회...
정부는 퀸즐랜드 그렛 배리어 리프 마린 국립공원(Great Barrier Reef national park)에 정부 허가 없이 비밀리에 불법 휴양 오두막을 건설한 18명에게 벌금을 부과했다고 7News가 전했다. 이로 인해 그렛 배리어 리프 세계문화유산 지역의 일부가 사실상 "사유지"로 전락했다. 오프그리드 구조에는 태양광 패널, 빗물 저장 탱크, 2층 침대, 조리 시설, 심지어 베란다와 바비큐 공간까지 갖춰져 있어 "손님"들이 외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다. 당국에 따르면, 부지 접근을 위해 취약한 사구 생태계를 가로지르는 불법 4륜구동 차량 도로가 만들어졌고, 불법적으로 나무를 손으로 베어 오두막과 주변 캠프 구조물을 짓는 데 사용되었다고 한다. 환경과학혁신부(DESI)는 지역 주민들의 신고와 감시 카메라 영상을 접수한 후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DESI  조사 결과, 해당 장소는 총기 사냥 및 공원 내 무단 차량 사용 등 다른 금지 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글래드스톤(Gladston) 에서 페리를 타고만 갈 수 있는 커티스 섬은 깨끗한 해변, 숲, 낚시터로 사륜구동차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 섬은 또한 거북이 산란지, 희귀 조류, 그리고 훼손되기 쉬운 사구 생태계의 중요한 지역이다. 당국은 불법 오두막이 사륜구동차 트랙, 쓰레기, 소음으로 인해 산란하는 거북이를 방해하고 훼손되기 쉬운 사구 생태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는 보호구역 근처에 지어졌다고 밝혔다. 커티스 섬에서의 캠핑은 예약을 통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허용된다. 이섬은 불을 피우거나  구조물(임시 구조물 포함)의 설치는1992년 자연보호법에 따라 모든엄격히 금지되고 있다. DESI는 불법 공사 현장에서 적발된 건축업자와 방문객을 포함한 18명에게 총 7,606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시드니 서리힐즈의 한 주택에서 남성 2명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현재로서는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7월 5일, 함께 거주하던 여성의 지인이 경찰에 안부 확인을 요청하면서 출동한 경찰이, 해당 주택에서 74세와 83세 남성의 부패된 시신을...
시드니 한 정육점 주인이 연봉 $130,000짜리 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고 있으나, 140명이 넘는 지원자 중 한 명도 호주인이 아니었으며 자격을 갖춘 이도 없었다고 밝혔다. 66세의 클레이턴 라이트는 호주가 젊은 기술직 인력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임금과 연금 인상, 생활비 상승이라는 ‘완벽한...
한 브리즈번 남성이 광산에서 감독으로 근무하며 연 25만 달러를 번다고 밝혀 호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는 커리어 매칭 앱 ‘Getahead’가 진행했으며, 틱톡을 통해 일반 호주인들의 직업과 연봉을 묻는 시리즈의 일환으로 공개되었다. 이 남성은 퀸즐랜드 북부에서 학교를...
16일 오전 12시경, 시드니 남서부 그린에이커(Greenacre)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경찰이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은 그린에이커 로드(Greenacre Road)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긴급 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주택 뒤편의 그레니 플랫(granny flat, 별채)이 심하게 불타고 있었다. 다행히 화재...
16일 오전 3시 45분경,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 위치한 명품 브랜드 펜디(Fendi) 매장에 차량이 돌진해 수천 달러 상당의 고급 핸드백이 도난당했다. 사건은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와 마켓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펜디 매장에서 발생했으며, 도둑들은 SUV 차량을 몰고 유리창을 들이받은 후, 매장 안으로 진입해 눈에...
시드니 서부 사우스웬트워스빌(South Wentworthville)의 한 어린이집에서 17개월 된 남자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보육교사 2명이 기소되었다고 9news가 16일 보도했다. 경찰은 6월 26일, 해당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의 부상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결과, 17개월 된 남자아이는 같은 날, 서로 다른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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