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27일, NSW 블루마운틴 지역의 웬트워스폴스(Wentworth Falls)에 위치한 아름다운 피라밈마 가든 에스테이트(Pirramimma Garden Estate)가 408만 달러에 매각되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이 부지는 무려 1.6헥타르 규모의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유명 건축가 피터 스터치버리(Peter Stutchbury)가 설계한 국제적으로 주목받은 주택이 있었으나,...
거리를 지나가던 사람이 시드니 한 운전자가 단 하나의 주차 표지판을 이해하는데 약 10분이나  걸리는  황당한 모습을 촬영해 쇼셜미디어에 올리면서 사람들은 호주 주차 표지판의 의문을 제기하게 됐다고 7News가 보도했다. 호주 운전자가 여러 겹으로 된 주차 표지판을 해독하려 애쓰는 모습은 악명 높은...
호주 국민 수백만 명이 자신의 은행 계좌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닷컴(Money.com.au)의 설문조사 결과, 호주 국민의 57%에 해당하는 약 1,200만 명이 현재 본인의 예금 계좌 이자율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수백만 명이 물가 상승 압박 속에서 수천...
시드니 대표적인 해변인 본다이 비치에서 상어 그물이 제거될 수 있는 시범사업이 추진되면서 주요 해변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정부는 와버리(Waverley), 노던비치(Northern Beaches), 센트럴코스트(Central Coast) 지역의 각 지방의회에 올여름 상어 그물을 제거할 해변 하나씩을 선정해...
30일 이른 아침, 서호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지진은 퍼스에서 동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위트벨트(Wheatbelt ) 지역, 새벽 2시 AWST) 직후 발생했다. 호주 지질학회(Geoscience Australia)에 따르면, 지진은 와일캐첨(Wyalkatchem) 마을 인지하 1km 지점에서 시작됐다. 퍼스를 포함한 주 남서부 전역과 칼굴리(Kalgoorlie)까지 광범위하게 진동이 느껴졌으며 다행히도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NSW 북부 해안 지역 주민들은 며칠 동안 폭우와 돌발 홍수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받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기상청은 30일부터 저기압이 해안 지역에 영향을 미쳐 중간 정도에서 강한 비, 뇌우, 강풍과 파도를 동반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예보했다. 헌터, 미드 노스 코스트, 노던 리버스 일부 지역에는 주말까지 일 강수량 50mm에서 100mm가 예상되며, 북부 해안 지역을 따라 시속 90km를 넘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노던 레인지 지역 및 북부 지역에는 해발 1,000미터 이상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일반적인 고산 지대 외의 도로는 결빙으로 인해 교통 체증이 발생할 수 있다. NSW SES 부국장 니콜 호건은 기상 시스템은 지역에  비상 서비스가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일부 구글 픽셀 6a 스마트폰의 과열과 화재 위험으로 인해 리콜을 발표했다. 이번 리콜은 2022년 7월 출시돼 JB Hi-Fi, Harvey Norman, Officeworks 등에서 판매된 픽셀 6a 모델 중에서도 G1AZG 모델번호에 한해 해당된다. ACCC는 “과열된 배터리로 인해 화재 및 심각한 화상...
시드니 남부에서 발생한 끔찍한 제트스키 사고로 10대 소년 한 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소년은 팔을 잃었다. 7월 23일 오후 6시경, 조지스 강에 있는 톰 어글리스 브리지 인근에서 15세 미첼 어바인이 사망했다. 미첼의 친구인 14세 노아 왓킨스는 팔이 절단된 채 위독한 상태로...
시드니 새해맞이 불꽃놀이에 입장료 부과 방안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스 시드니 카운슬은 현재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불꽃놀이 행사를 유료 티켓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올해 블루스포인트 리저브(Blues Point Reserve)에서 가족 4명이 자리를 확보하려면 최대 200달러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카운슬은...
시드니 내 메리톤(Meriton) 아파트에 거주 중인 한 주민이 울워스(Woolworths) 슈퍼마켓의 로딩독에서 발생하는 “귀를 찢는 듯한” 소음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32세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위안(Yang Yuan)은 2024년 11월, 75만 호주달러에 시드니 마스콧 센트럴(Mascot Central)의 원베드룸 아파트를 구입하고 곧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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