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2024년 10월 시드니 남서부 세인트앤드루스 자택에서 체포된 이후 구금 상태에 있는 반퇴직 상태의 사업가가 아내를 독살하려 한 혐의로 수감 중인 가운데, 구치소에서 법원에 새로운 보석 심사를 요청했으나 곧 취소되었다고 7news에서 보도했다. 62세의 스테판 바그너는 66세 아내 글렌다에게 18개월 넘게 살충제...
2일 0시경, 시드니 서부 메이스힐(Mays Hill)의 패트리샤 스트리트에 위치한 단기 임대 숙소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으로 한 남성이 중태에 빠졌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응급 구조대는 한 남성이 복부에 자상을 입고 약 300미터 떨어진 지점까지 걸어간 뒤, 동료들이 구조 요청을 하면서 현장에 출동했다....
시드니 서부 마운트프리차드(Mount Pritchard)의 한 유닛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28세 남성이 살인 혐의로 체포·기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8월 3일 17시경, 헴필 애비뉴(Hemphill Avenue)에 있는 유닛으로 출동했다. 62세 여성이 가슴 부위에 자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으며, 구급대가 급히 치료를...
NSW 북부 지역에 '대규모' 폭설이 내려 차량들이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고, 수천 명의 주민이 정전으로 고립된 상태라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8월 2일, 주 북부 고원지대 일부에는 최대 40cm에 달하는 폭설이 내렸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 눈은 가이라(Guyra), 아미데일(Armidale), 유랄라(Uralla), 왈차(Walcha) 등지에 찬...
NSW 당국은 최근 수일간의 집중호우로 인해 시드니 주요 식수원인 와라감바 댐이 수시간 내로 만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WaterNSW는 4일 오전, "댐 하류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수로와 홍수 범람지 인근의 급류나 깊은 물을 피하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러한 위험은 생명과...
2일 19시 50분경, NSW 헌터 지역 로스베리(Rothbury)의 올드 노스 로드(Old North Road) 블랙 크리크 인근에서 한 차량이 홍수 물에 휩쓸려 26세 여성이 실종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미니 컨트리맨 차량을 몰던 27세 중국 국적 여성은 물이 불어난 도로를 지나가려다 차량이...
2025년 2월 5일, 멜버른 도심에 위치한 한 대학에서 강의 도중 아동 성학대 이미지가 화면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멜버른 미들파크에 거주하는 70세 남성이 기소되었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연방법 위반으로 아동 학대 자료 소지 1건, 주법 위반으로 아동 학대...
수천 명의 뉴사우스웨일스(NSW) 운전자들이 휴대전화 사용 과태료를 피하기 위해 놀라운 변명을 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폰 사용으로 법정에 선 사건의 4분의 3이 기각되고 있으며, 일부 운전자들은 손에 든 물건이 킷캣, 바나나, 계산기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NSW 전역에는 50개의...
 “불량품 E-바이크 수입 규제 안전망 구축하라!”  불량 전기 자전거와 스쿠터가 호주 도로에서 불법적으로 운행돼 교통사고가 잦고 베터리 충전과정에서 화재를 유발하고 있다.   빅토리아주와 NSW주의 교통부는 국가 차원의 규제 미흡으로 도로 주행에 적합하지 않은 차량이 넘쳐나고 있다고 지적, 연방 정부에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고...
시드니 전역 일자리 45,000개 실종 실업률 악화 파라마타 5.7% 최악  NSW에서는 지난 두 달 동안 45,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코비드 봉쇄로 인한 경제적 충격 이후 처음으로 주 내 실업자 수가 200,000명을 넘어섰다. 시드니 일부 지역은 노동 시장 여건 악화로 실업률이 타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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