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노던 비치스 병원에서 환자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여러 해 동안 경고되었으나 무시돼 왔다고 abc뉴스에서 보도했다. 의료진들은 인력 부족, 고장난 장비, 기술 문제 등을 계속해서 보고했지만 개선되지 않았다. 특히 응급 상황에 필요한 마취과 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2023년...
호주 경제가 올해 1분기에 가계의 저축 증가와 극심한 기상 악재로 수출과 관광 산업이 타격을 입으며 근소한 성장만 기록했음이 나타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 통계청(ABS)이 6월 4일 오전 발표한 신규 자료에 따르면, 국내총생산(GDP)은 3월 분기에 0.2% 상승했으며 이는 작년 12월 분기의 0.6%...
호주 시드니 남서부에 새로운 병원이 건립될 계획이 7억 달러 투자를 통해 탄력을 받고 있다고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가 발표하였다고 9news에서 전했다. 새로운 뱅스타운 병원에는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외과 및 내과 진료 서비스, 정신 건강 서비스, 여성 및 아동 건강 서비스가...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호주에서 여러 직업을 동시에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많은 호주인들이 추가 수입을 위해 두 번째 일자리를 갖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통계청(ABS)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월 분기 기준 전체 노동력의 6.5%에 해당하는 963,100명이...
서호주 남서부의 한 부부가 코로나 봉쇄 기간 중 치즈 만들기 키트를 구입한 이후, 이를 계기로 지역산 우유를 사용해 치즈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사업으로 발전시켰다고 ABC에서 보도했다. 데이비드 되펠은 서호주 남서부의 한 수제 치즈 공장 한가운데에 서서 자신을 “약간 미친 사람”이라고 묘사하였다....
최근 발표된 지역 이주 지수(RMI)에 따르면, 도시 생활을 벗어나 자연과 여유를 찾는 시드니 등 수도권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빅토리아주 질롱 지역으로 나타났다. 질롱은 최근 12개월간 국내 순이동에서 9.3% 점유율을 기록해, 지난 2년간 1위를 차지했던 퀸즐랜드 선샤인 코스트(8.9%)를 제쳤다. 지역 이주...
시드니 타운홀에서 열리는 찬양 토크 콘서트 ‘시드니 투게더’ 오는 7월 13일(일) 오후 6시,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시드니 타운홀에서 찬양과 토크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찬양 토크 콘서트 <시드니 투게더(Sydney Together)>’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놀이(Noree)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Aim Heart Inc.가 주최하며, 신앙과 감동,...
‘정관 개정 통해 한인회 투명성 제고’ 제35대 시드니한인회 형주백 회장, 리즈 왕 부회장 당선인(사진)은 한인회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공약 발표회를 3일 스트라스필드 한 식당에서 가졌다. 35대 시드니 한인회는 7월 중 열리는 한인회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7월부터 그 임기가 시작된다.  이 날 설명회에는 전직...
시드니 · NSW 2개 메이저 대학 흑자 재정 소규모 대학 적자생존 해외 유학생이 호주 대학 생존의 효자임이 다시한번 입증됐다. 유학생이 드문 소규모 대학은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호주 대학의 현주소다. 시드니 대학교는 작년 유학생 유치, 투자 수익, 자선 기부금을 통해 5억 4,500만...
NSW에서 담배 흡연율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젊은층의 전자담배 사용이 우려스러운 수준에 도달했다는 새로운 정부 자료가 발표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보건부의 2024년 인구 건강 조사에 따르면, 성인 중 약 10명 중 1명(11%)이 매일 또는 가끔 담배를 피운다고 보고되었다. 이 수치는 2015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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