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서부, 오스트랄서 51세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 4명이 다치고, 경찰 추격 끝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사건은 오스트랄(Austral)의 주유소에서 시작되었다. 한 남성이 도난품 소지 혐의로 지역 주민과 그의 친구에 의해 감시받던 중 돌연 도주하였다. 이들을 따라가던 주민은...
시드니 오번 울워스 매장에서 벌어진 폭력 사건으로 경찰 직원이 기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8일 오후 1시 20분경, 오번 매장 내에서 두 남성 쇼핑객 간 말다툼이 발생했다. 싸움은 밀치기와 발길질로 시작되었으며, 두 리터짜리 우유 병이 휘둘러 저 깨지면서 우유가 곳곳에 튀었다. 한 목격자는...
시드니 남서부에서 발생한 도로 분노(Road Rage) 사건으로 50대 남성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7월 19일 새벽, 펀치볼 지역 도로에서 한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응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구조대는 현장에서 55세 남성을...
호주 시드니 도심 글리브(Glebe)에서 한 차량이 공중으로 튀어 올라 주택 뒤뜰에 추락하면서 반려견 한 마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고는 19일 저녁 세인트 존스 로드(St Johns Road)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하였으며, 현대 i30 해치백 차량이 공중에 뜬 채 주방 바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남부 해안 베이트먼스베이(Batemans Bay)에서 50대 어부가 실종되어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경찰과 응급 구조대는 19일 오후 8시경, 베이트먼스베이 마리나(Batemans Bay Marina)에서 어부가 낚시를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실종된 남성은 56세로, 같은 날 오전 6시에...
7월 20일, NSW 상원의원 마크 레이섬(Mark Latham)은 자신에게 제기된 가정폭력 및 부적절한 행위 관련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날 40분 넘게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레이섬 의원은 “이건 완전히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말했지만, 발언 도중...
NSW 뉴캐슬 인근에서 경찰의 추격 중 교통 신호등에 부딪혀 사망한 20세 오토바이 운전자가 “조용하고 예의 바른 청년”으로 기억되고 있다. 브래들리 와일더는 전날 저녁 7시 30분경, 뉴캐슬 도심에서 약 4km 떨어진 해밀턴의 킹 스트리트에서 번호판이 없는 듯 보인 오토바이를 경찰이 정지시키려...
 '시드니 살 곳이 없어요!’ 시드니 부동산 임대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노숙자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주 도메인 임대비보고서에 따르면, 시드니의 일반 주택 임대비는 6월까지 1년 동안 주당 21달러가 상승하여 주당 780달러에 이르고 있다. 아파트의 중간 임대료는 740달러로, 같은 기간 동안 2.8%,...
“시드니 한인회 경사 났네!” 자리 없어 회관 밖에서 식사 시드니 한인 회장 이, 취임식이 열린 12일 토요일 밤 한인회관에 동포들이 구름같이 모여 글자 그대로 성황을 이뤘다. 정기총회를 겸해 열린 한인회 모임에 동포 4백여명이 모여 34대 회장을 보내고 35대 신임 회장을 맞이했다.  한인회...
정부는 퀸즐랜드 그렛 배리어 리프 마린 국립공원(Great Barrier Reef national park)에 정부 허가 없이 비밀리에 불법 휴양 오두막을 건설한 18명에게 벌금을 부과했다고 7News가 전했다. 이로 인해 그렛 배리어 리프 세계문화유산 지역의 일부가 사실상 "사유지"로 전락했다. 오프그리드 구조에는 태양광 패널, 빗물 저장 탱크, 2층 침대, 조리 시설, 심지어 베란다와 바비큐 공간까지 갖춰져 있어 "손님"들이 외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다. 당국에 따르면, 부지 접근을 위해 취약한 사구 생태계를 가로지르는 불법 4륜구동 차량 도로가 만들어졌고, 불법적으로 나무를 손으로 베어 오두막과 주변 캠프 구조물을 짓는 데 사용되었다고 한다. 환경과학혁신부(DESI)는 지역 주민들의 신고와 감시 카메라 영상을 접수한 후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DESI  조사 결과, 해당 장소는 총기 사냥 및 공원 내 무단 차량 사용 등 다른 금지 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글래드스톤(Gladston) 에서 페리를 타고만 갈 수 있는 커티스 섬은 깨끗한 해변, 숲, 낚시터로 사륜구동차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 섬은 또한 거북이 산란지, 희귀 조류, 그리고 훼손되기 쉬운 사구 생태계의 중요한 지역이다. 당국은 불법 오두막이 사륜구동차 트랙, 쓰레기, 소음으로 인해 산란하는 거북이를 방해하고 훼손되기 쉬운 사구 생태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는 보호구역 근처에 지어졌다고 밝혔다. 커티스 섬에서의 캠핑은 예약을 통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허용된다. 이섬은 불을 피우거나  구조물(임시 구조물 포함)의 설치는1992년 자연보호법에 따라 모든엄격히 금지되고 있다. DESI는 불법 공사 현장에서 적발된 건축업자와 방문객을 포함한 18명에게 총 7,606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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