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남서부에 새로운 병원이 건립될 계획이 7억 달러 투자를 통해 탄력을 받고 있다고 크리스 민스 NSW 주총리가 발표하였다고 9news에서 전했다.
새로운 뱅스타운 병원에는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외과 및 내과 진료 서비스, 정신 건강 서비스, 여성 및 아동 건강 서비스가...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호주에서 여러 직업을 동시에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많은 호주인들이 추가 수입을 위해 두 번째 일자리를 갖고 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호주통계청(ABS)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월 분기 기준 전체 노동력의 6.5%에 해당하는 963,100명이...
서호주 남서부의 한 부부가 코로나 봉쇄 기간 중 치즈 만들기 키트를 구입한 이후, 이를 계기로 지역산 우유를 사용해 치즈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사업으로 발전시켰다고 ABC에서 보도했다.
데이비드 되펠은 서호주 남서부의 한 수제 치즈 공장 한가운데에 서서 자신을 “약간 미친 사람”이라고 묘사하였다....
최근 발표된 지역 이주 지수(RMI)에 따르면, 도시 생활을 벗어나 자연과 여유를 찾는 시드니 등 수도권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빅토리아주 질롱 지역으로 나타났다.
질롱은 최근 12개월간 국내 순이동에서 9.3% 점유율을 기록해, 지난 2년간 1위를 차지했던 퀸즐랜드 선샤인 코스트(8.9%)를 제쳤다.
지역 이주...
시드니 타운홀에서 열리는 찬양 토크 콘서트 ‘시드니 투게더’
오는 7월 13일(일) 오후 6시,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시드니 타운홀에서 찬양과 토크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찬양 토크 콘서트 <시드니 투게더(Sydney Together)>’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놀이(Noree)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Aim Heart Inc.가 주최하며, 신앙과 감동,...
‘정관 개정 통해 한인회 투명성 제고’
제35대 시드니한인회 형주백 회장, 리즈 왕 부회장 당선인(사진)은 한인회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공약 발표회를 3일 스트라스필드 한 식당에서 가졌다. 35대 시드니 한인회는 7월 중 열리는 한인회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7월부터 그 임기가 시작된다.
이 날 설명회에는 전직...
시드니 · NSW 2개 메이저 대학 흑자 재정
소규모 대학 적자생존
해외 유학생이 호주 대학 생존의 효자임이 다시한번 입증됐다. 유학생이 드문 소규모 대학은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호주 대학의 현주소다. 시드니 대학교는 작년 유학생 유치, 투자 수익, 자선 기부금을 통해 5억 4,500만...
NSW에서 담배 흡연율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젊은층의 전자담배 사용이 우려스러운 수준에 도달했다는 새로운 정부 자료가 발표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NSW 보건부의 2024년 인구 건강 조사에 따르면, 성인 중 약 10명 중 1명(11%)이 매일 또는 가끔 담배를 피운다고 보고되었다. 이 수치는 2015년의...
시드니 새로운 은퇴 마을이 넓게 펼쳐진 저층 구조에서 벗어나, 고급 지역의 고층 건물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새로운 모델은 은퇴자 Sue Archer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왔으며, 그는 구식의 은퇴 마을 대신 아베오(Aveo)의 벨라 비스타 헤이븐(Bella Vista Haven)을 선택하였다고 한다....
홍수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의 낙농장을 파괴하고, 빅토리아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기록적인 가뭄이 계속되면서 우유와 버터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NSW 많은 농부들은 홍수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으며, 일부는 가축이 죽거나 실종되고, 울타리와 기반 시설이 파괴되며, 기계류가 침수돼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빅토리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