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70대 영국 남성이 크루즈선에서 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됐다. 호주연방경찰은 71세의 영국 국적 남성이 시드니 항으로 돌아온 뒤 1일 토요일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선박이 해상에 있던 28일에 다른 사람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자동화가 가까운 미래에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고용 컨설팅 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미국에서 발표된 감원 규모가 120만 명에 달했다고...
호주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은 향후 몇 년간 인공지능 도입이 확대되면서 주니어 업무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PwC가 이달 발표한 글로벌 CEO 설문조사에 따르면, 호주 기업 경영자들은 경제 전망에 대해 이례적으로 높은 자신감을 보이면서도 직장 내 큰 변화가...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는 모든 형사 재판에서 유죄 판결자가 선고 과정에서 참고인 진술(Good character reference: 법정에서 피고인의 성격, 평판, 인격 등을 증명하는 참고 자료)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NSW 선고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법안은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자들이 법정에서...
호주 NSW 남부 해안의 레이크 콘졸라(Big4 Holiday Park)에서 1월 31일 오전 바비큐 폭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응급 구조대는 오전 7시 30분경 폭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서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30대 남성...
뉴사우스웨일스(NSW) 미드 노스 코스트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연기가 시드니까지 흘러 내려 시민들이 2일 아침 두꺼운 연기 속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포트 스티븐스와 네롱 인근에서 밤사이 불타고 있는 산불로 연기가 헌터 밸리, 뉴캐슬, 센트럴 코스트를 거쳐 시드니까지 남쪽으로 이동했다. 이로 인해 시드니...
호주 남동부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뒤 마침내 기온 하강이 시작됐다.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남호주에서는 1일에 앞서 31일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었으나, 1일 들어 수백만 명이 더 시원한 날씨를 맞이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일부 지역에서 다음 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 정보업체 웨더존에...
시드니 그린에이커 한 빈 주택에 화염병이 투척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과 긴급구조대는 2일 오전 1시, 그린에이커 맥쿼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해당 주택에 유리 화염병이 던져져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진압할수 있었으며, 다만 화재로 주택 전면 일부에 경미한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시드니 도심 호텔에서 발생한 무장 강도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2026년 2일 오전 5시 40분경, 시드니 헤이마켓 리틀 피어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휴대용 금고가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이도 해당 금고에는 특별한 고가 물품은 들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새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이후 금 · 은 가격이 급락했다. 이 여파로 24시간 동안 약 15조 달러(약 21조 호주달러) 규모의 시가가 증발했다. 이는 미국 전체 경제 규모의 절반에 해당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은 가격은 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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