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식당,참전 용사를 ‘모욕적’으로...

퍼스 한 식당이 미국 참전 용사와 그의 보조견의 입장을 거부한 후 비난을 받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지난 19일 데이비드 피어스(David Pearce)와 그의 잉글리시 래브라도(English labrador)...

NSW, 녹색 쓰레기통 의무화...

NSW 모든 가구에서 쓰레기 수거일에 또 다른 쓰레기통을 내놔야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는 음식물 쓰레기와 정원 쓰레기를 따로 모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COVID-19 상황 속, 복도에서...

애들레이드부터 퍼스까지 병동이 꽉 차고 구급대원들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겨울 COVID-19 급증세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간호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파동으로 환자들이 복도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시드니 오번 울워스...

시드니 오번 울워스 매장에서 벌어진 폭력 사건으로 경찰 직원이 기소되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8일 오후 1시 20분경, 오번 매장 내에서 두 남성 쇼핑객 간 말다툼이 발생했다....

NSW주 어린이 코비드 벌금...

NSW주 어린이 코비드 벌금 ‘자원근로’로 해결 마스크 미착용 위반 강경처벌 비판여론 거세 2021년 8월의 공중 보건 명령기간 중 단속경찰에 의해 10-17세사이 연령 층에 부과된 코비드 19...

호주의 3다국적 기업, 러쉬...

다국적 기업 러쉬(LUSH) 호주 법인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8년간 직원 급여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진 후, 3130명의 전·현직 직원들에게 440만 달러 이상의 급여를 돌려주었다. 러쉬...

호주 NSW 등 3개...

2025-26 회계연도부터 호주 일부 가구는 최대 228달러의 전기요금 인상을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이는 5월 26일에 발표된 호주 에너지 규제기관(AER)의 최종 기본...

11회 호주한국영화제, 사상 첫...

-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최신 한국영화 18편 온라인 무료 상영 - 감독과의 대화, SBS 온디맨드 협력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 마련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호주 환경과학연구위 조언- 주방에서...

플라스틱 주전자부터 프라이팬까지 교체해야!   전 세계적으로 가정용 플라스틱 쓰레기가 급증하는 가운데, 우리 식탁에 오르는 음식 속 "보이지 않는" 성분에 대한 조용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