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선샤인코스트 모팻비치 전망대서...

호주 퀸즐랜드 선샤인코스트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10대 소녀가 절벽에서 미끄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7세 소녀는 12월 14일 오후 6시 40분쯤 모팻비치 퀸 오브 콜로니스...

시드니 아쿠아틱 센터에서 화재...

시드니 올림픽 파크 아쿠아틱 센터(Sydney Olympic Park Aquatic Centre)에서 태양열 패널에 불이 나 2천 5백 명 이상이 대피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3일 오후 12시 15분, 건물에서...

NSW 주정부, 14세이하 소셜...

청소년 모바일 폰 중독에 ‘제동’’ 가속화 사립학교 기숙사 신입생 기본사양 휴대폰만 허용 NSW 사립학교 교장들이 기숙사 안에서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호주 반부패독립조사위의 추상같은 고위...

1988년 발족된 NSW주 반부패 독립조사위는 한국으로 치면 특검에 해당된다. 고위 공직자의 부패와 비리를 가리는 정부와 분리된 독립기구로 이미 2명의 전직 수상이 이 기구의 조사로 사임하고...

시드니 서부 살면 뇌졸증...

시드니 부촌 동부보다 병원 접근시간 3배 더 걸려 뇌졸증은 뇌혈관의 혈액 공급이 갑작스럽게 차단되거나 출혈로 인해 뇌조직의 손상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뇌졸증은 증상이 나타나면 가능한 빨리...

삼복더위에 한 NSW 아파트,...

오스트레일리아가 역대 최고의 덥고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면서 NSW 시드니의 한 아파트 건물에는 거주민들에게 에어컨 사용을 제한하는 표지판이 세워져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해당...

시드니 발모랄 해변 ,...

한 여성이 주차 연습을 하던 중 콘크리트 벽에 부딪혀 번화한 시드니 해변에서 차를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33세 여성인 P 번호판 운전자(P-plate driver)는 모스만(Mosman)의...

규모 6.0의 지진으로 흔들린...

수요일(22일) 호주 남동부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멜버른에 위치한 빅토리아주 전역에 걸쳐 건물이 파손됐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에서 보도했다. 호주 정부 기관인 지오사이언스는 현지...

서부 시드니 주민들, 활동...

서부 시드니 주민들은 도시의 다른 부유한 지역에 비해 스포츠, 운동, 야외 활동 기회를 놓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매년 15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9NEWS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