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5명, 맥쿼리파크 기차역...

시드니 북서부(Sydneynorth-west)의 한 기차역 주변에서 칼부림 혐의가 제기된 10대 청소년 5명이 12일 기소되었다고 9news가 전했다. 14세 소년은 사건 발생 후 생명이 위험한 상태다. 경찰은 11일 오후...

위장한 잠복 경찰과 음란한...

한 NSW 간호사가 자신이 성 중독자라고 밝히며 동료와 온라인에서 10대 소녀로 위장한 잠복 경찰관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후 등록 취소에 동의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제임스 아이보...

NSW 정부 78억불 적자...

NSW 내년 흑자 재정 위해 올해 허리띠 졸라맨다! 노동당 주정부가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예상폭이 크게 줄어든 78억불 규모의 올해 적자재정 예산을 편성했다.  부동산시장 활황에 힘입어...

호주 중앙은행, 금리 인상...

호주 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 RBA)은 금리를 4.1%로 동결했지만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추가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필립 로우 RBA 총재(RBA Governor Philip...

호주 노스시드니, 재정난으로 세금...

호주 노스시드니 지역을 관할하는 주요 시의회가 주민들에게 요금 대폭 인상 승인을 요청하고 있다. 이 지역은 호주에서 가장 상징적으로로 부동산이 많은 곳 중 하나로, 시의...

시드니 에핑로드서 수도관 파열사고로...

시드니 에핑로드에서 수도관 파열이 되어 10일부터 수천 명의 주민들이 수도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가 13일 늦게 복구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10일 시드니 북쪽 해안 하부에 있는 레인...

NSW 유가 고공행진에 쓰레기...

시드니 시의회 재산세 인상  연료비 급등으로 시의회 예산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 의회들은 쓰레기 수거료와 재산세 부과액을 대폭 인상할 계획이다. 시드니 교외 지역부터 주 서쪽...

시드니 5성급 호텔 살인미수...

23일 밤 11시경, 시드니 CBD, 피트 스트리트에 있는 특급호텔 객실 안에서 한 여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긴급 출동 했다. 26세의 발라루스 국적의...

버스 운전자들의 파업으로 무료...

지난 6일 버스 운전자들의 파업으로 일부 시드니 버스 승객들은 무료로 이동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너웨스트, 시드니 CBD, 올림픽공원, 스트라스필드, 록데일 등 6개 지역의 교통시스템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