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rt 가게 안의 갈고리에 의해 눈꺼풀이 거의 찢어질 뻔한 어린 소녀에게 6만 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6살 소녀는 2020년 1월 시드니 북부 채스우드에 있는 가게에서 아동복 통로를 걸어가다가 금속 고리에 눈이 걸렸다. 그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와 얼굴에 난 상처로 인해 그 소녀는 학교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았다.

이 소녀의 어머니는 NSW 지방법원에 “그녀는 자신이 끔찍하게 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 선생님들과 반 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고 두려워했다”고 말했다.

이 소녀의 엄마는 딸이 예전에는 “스트레스가 없었다”고 덧붙였지만 지금은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울었고 부모와 함께 자야 했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Kmart는 주의 의무를 어긴 것을 인정했지만 소녀의 문제가 관련이 없는 위장 문제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K마트에서의 눈 부상이 “심각한 충격”을 주었다고 판결했다.
Kmart는 법원 비용 외에 59,929.36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교민잡지 편집기자 | 이혜정(Kath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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