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북부의 유명한 레스토랑이 2천만 달러에 팔렸다. 해변가에 위치한 레스토랑 '휴고스'는 2천만 달러에 맨리 부두의 소유주인 아르테무스 그룹에 매각되었다고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가 보도했다. 이 상징적인 레스토랑의 경영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AFR은 전했다. 아르테무스 그룹의 CEO인 루크 프레이저는 "휴고스는 맨리의 상징적인...
한 남성이 시드니 북서부에 있는 집에서 70여 정의 총기와 무기를 압수당한 후 법정에 섰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경찰은 12일 오전 9시, 라이드 근처의 데니스톤 이스트 세실 스트리트에 있는 집을 급습했다. 수색 결과, 27정의 총기와 45개의 다른 금지된 무기, 그리고 수천 발의...
경찰이 중북부 NSW 해안에서 마체테(클리버와 비슷하게 생긴 커다란 칼)로 한 여성과 남성을 위협하는 34세 남성을 기소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15일 오전 2시경 웨스트 캠시의 키스 모세스 크레센트에 있는 한 집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집 주변에 경계선을 확보하고 협상 전문가와 전술작전부대를 포함한...
지역별 차이나는 호주 인구성장, 향후 20년간 일부 외곽 지역은 연간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Sydney Morning Herald에서 보도했다. 호주 NSW 인구는 2041년까지 약 1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계획에 따르면, 시드니 지역의 인구는 2041년까지 67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놀랍지 않은 소식이지만, 호주 남성들은 자신들이 더 나은 운전자로 생각한다고 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만약 이런 데이터가 그렇게 무섭지 않다면 웃길 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점이 걱정된다. 새로운 콘티넨탈 타이어의 조사에 따르면, 호주 남성 중 77%가 자신이 평균보다 더 나은 운전이라고...
공정근로위원회는 호주 우체국이 아이템과 관련된 심각한 장난을 친 세 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리베카 포싱엄, 수 트레게이글, 알리샤 주리는 모드버리 노스 배달 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다른 동료에게 성인용품 가게인 '섹시랜드'에서 주문한 엑스 등급의 하트 모양 사탕을 익명으로 보내는...
이민 감축논쟁에서 빠진 '진짜 문제' 신규 이민자 감축정책이 호주 정가의 핫 이슈다. 여·야가 앞다투어 신규 이민자 유입을 최대한 억제할 것이라며 내년 총선의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신규 이민자 유입 감축에 앞서 호주에 체류중인 가짜 망명 신청자들의 호주체류문제를 개선하는...
상승가도 행진  피터 더튼 자유연정 당수가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내년 총선에서 총리 등극이 유력하다. 고물가 생활비 문제에 따른 유권자들의 씨름이 깊어진 가운데 내년 초 실시될 총선의 여론 조사에서 더톤의 지지율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집권 노동당 지지자들이 놀랄 만큼 그의...
NSW 북부에서 한 남성이 집에서 찔린 뒤 이웃의 품에서 사망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살인 혐의를 받는 미카엘 도날드 웹스터는 일루카(바이런베이와 코프스하버 중간 지점에 위치)에서 출발해 우드번까지 50킬로미터 이상을 추격당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웹스터가 운전 중인 4륜구동 차량을 포위하고 그를 차에서 끌어내는...
호주 경제의 성장률이 계속해서 둔화되었으며, 9월 분기 동안 예상보다 낮은 0.3% 성장했으며, 연간 성장률은 0.8%였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그러나 1인당 성장률은 오히려 -0.3%로 감소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호주 경제의 성장이 "긍정적이지만 미약하다"고 말했다. "우리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매우 느리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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