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집집마다 불을 밝힌 조명을 보러 다니는 것은 호주에서 소중한 연말 전통이지만, 그 화려한 풍경 뒤에는 수천 달러의 비용과 수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남호주 애들레이드에 거주하는 앤드루 월터스는 지난 21년간 크리스마스 조명과 장식에 3만 달러 이상을 사용했다. 그의 집에는 약...
퀸즐랜드에서 태어난 신생아 찰리 존스가 체중 360그램으로 주 역사상 가장 작은 아기로 기록됐다. 찰리는 10월 8일 브리즈번에 위치한 메터 마더스 병원에서 임신 26주 만에 태어났으며, 체중은 콜라 캔 하나보다도 가벼운 360그램이었다. 이는 평균적인 남아 체중의 약 10분의 1 수준으로, 1992년 출생...
시드니 운전자들은 2028년 말부터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하버 터널에서 양방향 통행료를 부담하게 될 예정이다. 지금은 시드니 도심(CBD) 방면인 남쪽 방향으로만 통행료가 부과되고 있지만, 2028년 말 웨스턴 하버 터널(Western Harbour Tunnel) 개통 시점에 맞춰 양방향 통행료 시스템으로 전환될 예정이다.이제 이...
앨버니지 정부가 내년부터 대형 슈퍼마켓의 가격폭리를 막기 위한 계획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정부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기준을 법제화해 가격폭리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1천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짐 차머스 재무장관은 이번 조치가 호주 국민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호주 퀸즐랜드 선샤인코스트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10대 소녀가 절벽에서 미끄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7세 소녀는 12월 14일 오후 6시 40분쯤 모팻비치 퀸 오브 콜로니스 퍼레이드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안전 펜스를 넘어가다 약 30미터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구급대원이 구조를...
시드니 동부 본다이비치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행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들의 신원을 공개했다. 수사당국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범행 경위와 극단주의 연계 가능성을 포함한 전방위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은 12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40분쯤 본다이비치 아처...
호주 주요 은행인 웨스트팩은 내년에 중앙은행 호주중앙은행(RBA)이 두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고 예측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정금리 모기지를 인상했다.  웨스트팩은 12일 고정금리 주택대출 금리를 0.25~0.35%포인트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1년 고정금리 상품의 최저 금리는 5.49%로 올라갔으며, 4년 및 5년 고정금리는 최대 5.89%까지 상승했다. ...
호주 실업률이 4.3%로 유지되며 호주중앙은행(RBA)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추측에 큰 변화를 주지 못하고 있다. 11일 발표된 고용 지표에 따르면 11월 정규직 고용은 5만7000명 감소했으며, 이 중 남성 4만 명과 여성 1만6000명이 노동시장을 이탈했다. 반면 크리스마스 시즌 단기 일자리의 영향으로 시간제...
시드니 이너웨스트 지역의 한 번화한 쇼핑센터에서 발생한 격렬한 난투 사건과 관련해 10대 세 명이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 직전, 글리브에 위치한 브로드웨이 쇼핑센터 2층 푸드코트에서 발생했다. 일부는 자전거를 들고 있던 것으로 보이는 청소년들이 말다툼 끝에...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2025년 12월 14일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사건은 오후 7시 직전, 캠벨 퍼레이드 남쪽 끝 다리에서 두 명의 총격범이 발포하면서 발생했다. 현장 영상에는 남성 두 명이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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