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본다이 총격 사건에서 범인들은 유대교 축제인 하누카 행사에 파편이 들어 있는 폭탄을 던진 것으로 경찰은 주장했다. 이번 공격은 12월 14일 발생했으며, 범행에는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연루됐다. 나비드는 현재 테러 행위와 15건의 살인 혐의 등 총 59건의...
한 호주 남성은 ‘누군가의 쓰레기가 다른 누군가의 보물’이라는 말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며, 중고품 되팔이로 연간 수만 달러 규모의 부업을 만들었다. 매트 카펜터는 2008년, 16세 때 MP3 플레이어를 개당 4.20달러에 구입해 이베이에서 49.95달러에 되팔며 첫 거래를 시작했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지금,...
호주는 2025년을 전례 없는 12개월의 그림자 속에서 시작했다. 성별 기반 폭력으로 인한 사망이 거의 10년 만에 최악의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2024년 한 해 동안 전·현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은 약 79명으로 추정되며, 평균적으로 나흘에 한 명꼴로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11월...
평화통일 장정에 호주 동포사회 통합 앞장 설 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출범식이 13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22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회장 박은덕)위원 1백53명은 민주평화 통일을 위해 동포사회 공감대 조성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시드니총영사관과 민주평통 본부 관계자, 학계 인사, 전·현직 한인사회...
헌혈대열에 총기관리법 강화 시민영웅에 1백만불 모금 본다이 총기 난사 사망자는 10세 소녀, 87세 노인 등을 포함해 1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중에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생존자 알렉스 클레이트만 씨도 포함됐다. 또 최소 40여 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몸싸움 끝에...
호주 NSW 노스 파라마타에서 태권도 사범이 부부와 7세 아동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가해자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Kwang Kyung Yoo(51)는 지난해 2월 노스 파라마타에 위치한 자신의 태권도장에서 민 초(41)와 7세 아동을 살해했으며, 이후 바울컴힐스에 있는 피해자의 자택으로 이동해 남편 스티븐 초(39)를...
호주 시드니의 백화점 데이비드 존스가 내년에는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창문 장식을 다시 선보일 수 있다고 시사했다. 올해는 연례 축제 장식 대신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매장 창문에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 광고를 내세웠다. 그러나 매장은 이번 주 “크리스마스의 마법은 매장 안에서 계속된다”면서...
호주 악명 높은 교도소 일부 구역이 노후화되고 안전하지 않은 상태로 인해 폐쇄돼야 한다는 지적이 교정 당국 감찰 결과에서 나왔다. NSW 교정시설 감독기관에 따르면 시드니 남부에 위치한 116년 된 롱베이 교정단지에 대해 점검한 결과 쥐 등 해충의 흔적과 곰팡이가 핀...
경찰의 차량 추격전 끝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무고한 여성이 생명을 위협받는 가운데, 기소된 10대 소년의 어머니가 법정 출석 후 사과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석 상태였던 17세 소년은 10일 밤 시드니 남서부에서 경찰 추격을 받는 과정에서 시속 140km에 이르는 속도로 주행하다 다른 차량과...
호주 퍼스에서 도난된 것으로 추정되는 희귀하고 고가의 강아지의 가족이 무사 귀환을 호소하고 있다. 개 사육사 니켈 로즈는 강아지 라를 자식처럼 아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강아지가 이곳에서 태어나 자랐다고 설명했다. 라와 함께 세 마리의 개가 퍼스 마운트 리치온 해리슨 로드에서 흔적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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