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7NEW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한 여성과 그녀의 세 자녀가 NSW 지방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해 경찰들이 출동하였으며, 이후 열차 직원들과 열차를 이용했던 통근자들이 호텔에 격리되었다. NSW 경찰은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22세 여성이 격리 조치를 어기고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에서...
시드니 서부 버스 운전 기사들이 복귀 거부해 버스 노선에 영향을 크게 받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SMH)에 따르면 동료 중 한 명이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약 180명의 버스 운전기사들이 서부 시드니의 한 차고에서 일을 그만두고 신속항원검사가 도입될 때까지 복귀하지 않을...
레드펀 이너 시티 증가세 컴버랜드, 페어필드 지역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오번, 그린에이커, 뱅스타운, 리버풀, 메릴랜드, 펀취볼, 야구나, 리버우드 지역의 확진자는 줄지 않고 있다. 이너 시티의 레드펀, 워터루, 글레브 지역의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Latest COVID-19 case locations 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주정부는...
매일 얼굴을 맞대고 정례 코로나 기자 브리핑을 하지 않기로 했던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수상이 15일 예상과 달리 직접 나와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가졌다. 코로나 상황에 수상의 대면 기자회견 취소에 비판의 목소리가 컸다.      코로나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시드니 남서부지역의 하루 확진자가 14일 감소세로...
시드니문화원x서울신문,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온라인으로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호주에서 활동 중인 케이팝 댄서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케이팝 팬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2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K-pop Cover Dance Festival)’ 호주 본선 대회를 9월 25일 오후 1시(AEST)에 온라인으로...
구찌, 까르띠에, 불가리아 정부 보조금 반환할까? 구찌 등 명품브랜드 기업이 영업이익 신장에도 정부보조금 잡키퍼를 수령했다. 이를 반환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코비드 19로 경제 전반이 큰 타격을 받고 있지만 호주 명품시장은 팬데믹 이전보다 영업이익이 활황세다. 구찌, 몽블랑, 까르띠에, 불가리아 등 명품 브랜드의 영업이익은...
시드니 로즈 맥도날드를 방문한 한 고객은 자신과 자녀를 위해 식사를 주문한 후 그녀의 경험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그녀는 빅맥 세트를 주문했고 감자튀김 봉지의 바닥에서 “엉클어진 먼지”를 발견했다고 YAHOO NEWS가 전했다. 하지만 더 놀라운 일은 그녀가 음료를 다 마시고 난 후 발생했다....
아니타(Anita)와 난도스(Nandos)는 작년에 맥쿼리 파크(Macquarie Park)에 있는 투자 목적의 부동산을 구입했다. 그들은 계약 마지막 단계에 있었고 구입를 마무리하기 위해 약 100만 달러를 송금해야 했다. 이 부부는 잔금을 이체하기 하루 전 변호사로부터 다른 계좌로 지불해 달라는 합법적인 이메일을 받은 것으로...
시드니 서부의 한 체조 코치가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 5명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강력범죄수사대 산하 아동학대 및 성범죄 전담반으로부터 청소년 체조선수들을 성폭행한 혐의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월요일 아침 시드니 서부 레오나이(Leonay)의 한 집에서 54세의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9NEWS에 따르면 일부 시드니 교외에 거주하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이 몇 주 안에 펍을 방문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서비스 NSW 앱과 연계된 백신 여권은 10월 초 시범 운영될 예정이지만 백신 접종률이 높고, COVID19 환자 수가 적은 지역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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