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경찰은 시드니 남부의 한 트레인에 농구공 크기의 돌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는 3인조를 추적하고 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던져진 농구공 크기만한 돌은 탑승객을 아슬아슬하게 피했고,...
NSW의 10대 2명, 인종차별반대주의 툴킷을 만들었다고 ABC NEWS에서 보도했다. 김진영(18)과 사비나 파타와 란(18)은 고등학교 마지막 해를 위해 공부하던 중 또 다른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
9NEWS의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에 거주하는 중국인 여성 2명이 마약 밀반입 혐의로 5개월 이상을 감옥 생활은 한 후, 무혐의가 입증되어 당국에 소송을 제기 했다고 한다....
NRL 그랜드 파이널 직후 시드니 서부에서 열린 거리 파티에서 한 남성이 군중을 뚫고 차를 몰고 가다가 경찰에 제지 당했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일요일...
NSW 센트럴 코스트에서 발생한 카약 사고로 어린 아들을 구하다가 한 아버지가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3세의 피터 핀치(Peter Finch)와 그의 네 살 난 아들 잭슨(Jaxon)은...
▣ 재외선거에 참여하려면 2021. 10. 10.부터 2022. 1. 8.까지 신고신청 마쳐야 ▣ 재외선거 신고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신고신청 가능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홍상우)은 오는 10월 10일(일)부터 제20대...
시드니의 동부 교외에 있는 모리아 대학은 학생의 부모들에게 백신 증명서뿐만이 아니라 12세이상이며 정기적으로 학생들과 접촉하는 사람들에게도 증명서 사본을 요청했다고 시드니모닝해럴드(SMH)에서 보도했다. 모리아 대학은 지난 주...
The guardian의 보도에 따르면 1984년 호주에서 설립돼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한 힐송교회의 창립자 브라이언 휴스턴(67)이 아동 성 학대를 은폐 혐의 부인을 주장할 예정이다. 호주...
독직혐의 독립조사위 2차 조사 임박에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수상이 데릴 맥과이어 의원과 5년간 비밀리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2019년 10월 독립조사위의 증언을 통해 커밍아웃 했다. 수상직이 초읽기에...
10월 11일 (접종율 70%) 1차 제재해제 (백신접종자 대상) 식당, 소매점 오픈, 가정방문 10명허용 결혼, 장례식 100명 허용 시드니광역권 여행자유(5km반경여행제한 해제) 11월 1일 예정 (접종율 80%) 2차제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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