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동부의 한 아파트에서 COVID-19에 확진자인 주민 2명이 보건 시설로 옮겨졌다. 본다이 (Bondi) 아파트에서 현재까지 9명의 주민이 COVID-19 양성반응을 보였다. 방역복을 입은 보건 당국 직원들은 13일 저녁 두 명의 거주자를 건물 밖으로 옮기기 위해 이 아파트에 도착했으며, 경찰이 이 아파트를...
한 시드니 여성은 락다운 제한임에도 불구하고 캔버라로 비행기를 타고 도착 후, 격리 호텔에 게스트들을 들이고 도주하려다 체포됐다. 시드니 도심 교외의 패딩턴 (Paddington)에 사는 24세 여성은 지난 금요일 밤 8시경 비행기에서 내려 캔버라로 이동한 뒤 경찰에 의해 시드니 거주자로 확인됐다고...
시드니의 남서부에 있는 공원에서 배구 경기를 위해 남성들이 모였다. 이들은 락다운 와중에 배구경기를 하여,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하여 벌금을 부과 받았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일요일 오후 3시 30분경 캔리 베일을 순찰하던 경찰관들은 펠프스 거리에 있는 공원에서 20세에서 63세 사이의 남성들이 배구하는...
준 통금 페어필드 기마경찰 통금위반순찰 세인트 빈센트 병원 중환자실의 코로나 환자가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 NSW 주정부의 시드니와 광역권 도시에 대한 락다운 발동이 2주간 연장됐다. 바이러스 감염확산 차단책의 기본은 집에 머물고 외출하지 말라는 준 통금령이다. 먹고 사는 문제도 가급적 온라인으로 해결하라는 주문이다....
시드니의 하버사이드 쇼핑 센터를 철거 및 교체하기 위한 7억 8백만 달러 규모의 제안이 시드니 시의 "공공 공간의 효과적인 민영화"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다시 한 번 승인되었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SMH)에서 보도했다. 기획산업환경부는 지난 3월 이 프로젝트를 승인했지만, 독립기획위원회는 50개 이상의 이의제기로 인해...
시드니 남부에 위치한 COVID-19 테스트 팝업 클리닉은 반달족(Vandals; 공공 기물 파손자)의 표적이 되었으며, 그들은 전염병은 "정부의 사기 행위"라고 메세지를 남겼다. 힛코트 오벌(Heathcote Oval)의 드라이브 스루 테스트 클리닉이 표적이 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경찰은 범인을 찾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6일 오전 호주 시드니 남동부의 한 유닛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남성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긴급 구조대는 오전 10시경 말라바(Malarbar)에 있는 와이플레이스(Wyee Place)에 있는 유닛 단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유닛의...
시드니 서부 출신의 전 자원봉사 축구 코치가 7명의 어린 소년들의 성적으로 학대한 것과 전세계 소아성애자 네트워크에 학대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유포한 혐의와 관련된 179개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세인트클레어 (Saint Clair)에서 온 그랜트 하든은 목요일 롱베이 교도소에서 비디오 링크를 통해...
스콧 모리슨 총리가 7월 14일부터 호주 도착 국제선 여객을 주 6,000명에서 3,000명으로 일시적으로 50% 줄이겠다고 밝힌 뒤 일부 항공사들이 요금을 대폭 올리거나 호주 행 여객기를 전면 중단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런던이나 두바이와 같은 호주로 가는 특정 노선에...
시드니에서 온 한 여성이 호텔 격리를 피해 발코니 두 개를 기어오르고 문을 발로 차서 케언즈에 있는 그녀의 어머니 집으로 달아난 후 붙잡혀 2,500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고 캔버라 타임즈에서 보도했다 달라사 리티아 다이앤 파우(22)는 화요일 케언즈 치안 법원에서 공중 보건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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