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에서는 2011년 8월부터 워홀러, 유학생, 교민 등 호주 한인동포를 위한 「법률상담 서비스」를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1월 12일(화) 올해 첫 번째 상담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실시(단, 1월은 둘째 주 화요일)하며, 상담예약은 연중 접수, 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재는 전화 상담만...
13세, 14세, 16세, 17세, 18세로 이루어진 8명의 십대들이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토요일 오전, 시티 CBD지역 에서 45분 이내에 발생한 3건의 강도사건에 대해 13세를 포함한 8명이 기소되었다. NSW 경찰 대변인은 "그 집단은 조지스트릿에 있는 맥도날드부터 타운홀역 까지 3명을 쫓아가 그 중...
NSW 북부 일부 지역에 5일간 지속된 거친 날씨로 인해 홍수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수천 명의 주민들이 대피 대기 상태에 있다. 화요일 정오경, 인근 트위드 강의 수위는 최고조에 달했고 추후 강우량이 완화되어 낮아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NSW의 북부 해안과 중북부 해안 지역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답답했던 마음을 풀고자 수천 명의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휴가를 떠나려고 애쓰는 와중 NSW의 일부 지역 휴양지의 숙박비가 급등했다. 호주의 동쪽 해안의 많은 여행지들이 숙박시설들의 제한이 풀림에 따라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관광 사업자들은 12월과 1월의 가격을...
출산,결혼,이혼율 하락세
2012년이후 출산율이 하락하고 있다. 2019년 현재 전국 결혼 여성 1인당 자녀수가 1.66명이다.
대도시 출산율 하락행진 가속
한국에서는 결혼, 출산, 내 집 마련을 포기하는 젊은이를 가리켜 3포세대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호주도 엇비슷한 추세다. 취업난에 따른 과도한 경쟁사회가 나은 산물이다. 호주도 2012년이후 출산율...
한국인 식당 종업원 10만불 배상 조정
식당에서 일했던 한 한국인 여성이 공정거래위원회와 노조를 통해 3년동안 부당하게 받지못했던 임금 10만불을 회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드니 모닝 해럴드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여성은 하루 12시간씩 서서 일을 하는 바람에 유산까지 했다고 밝혔다.
NSW주 식당, 미용,...
불황 식당산업 활기에 야외행사도 활활
호주 전국이 코비드19악몽에서 거의 벗어나고 있다. 호주 전국에서 지역 감염자가 자취를 감췄다. 빅토리아 주는 38일간 지역 무 감염 행진을 기록했다. 전국의 양성 반응자는 모두 해외여행에서 귀국해 격리중인 호텔에서 발견됐다.
NSW주는 7일부터 코로나 이전의 정상생활로 접어들었다. 식당,...
임산부, 미성년자 음주금지
호주 새 음주 가이드 라인 제시
새 음주 가이드 라인은 하루 기준잔으로 4잔이상의 음주를 피하라고 제시하지만 술을 전혀 입에 대지 않을 경우 암이나 여러 질병에 걸릴 확률이 음주자보다 현저히 낮다고 강조하고 있다.
코비드 19 피크 당시 지난 4월 전후...
호주 공영방송 ABC 뉴스에 따르면 앤드류 콜팩스 사우스크로스대 연구원인 콜팩스 박사, 조종사 의존이 없는 무인 상어 탐지 드론이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4년간 드론 및 상어 탐지 분야에서 강도 높은 연구개발을 해왔으며, 머지않아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경험을 통해 자동으로 개선하는...
더 가디안 뉴스에 따르면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 패션 브랜드, 에르메스는 노던 테리토리 출신, 악어 왕이라 불리는 믹 번즈와 팀을 이뤄 다윈 근처에 있는 원예 농장을 사들여 호주에서 가장 큰 악어 농장을 지을 계획이다.
가방 제작에 필요한 악어 가죽 공급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