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 주민을 돌볼 의사는 없나요!’
시드니 서부지역 블랙타운의 조용한 거리에 새로 생긴 일반 병원이 문을 열었다. 헌신적인 직원들과 진료에 따른 모든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큰 병원도 바로 길 건너편에 있다. 문제는 이 곳에서 일할 일반의(GP)를 찾을 수 없어 환자들을 진료할...
호주인이 유럽을 여행할 경우, 이번 주말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자동화 출입국 시스템으로 국경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10월 12일부터 비 EU 국가 국민이 비자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유럽의 29개국으로 구성된 솅겐 지역에 입국할 경우, 공항, 철도, 항만등 국경에서 자동화된...
센트럴코스트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해온 개빈과 레일리 맥레오드 부부가 자신들의 걸작이라 불리는 해변 주택을 매물로 내놓았다고 realestate가 보도했다.
이 주택은 완베럴(Wamberal)의 ‘오션 하우스(Ocean House)’로, 4년에 걸쳐 지어진 4층 규모의 대저택이다. 총 6개의 침실, 7개의 욕실, 4대의 차량을...
부모들이 자녀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언제쯤 쥐여줘야 할지, 또 어떤 제약을 둘지 고민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결정을 내리든, 반드시 지켜야 할 한 가지 원칙이 있다고 심리학자 진 트웽(Jean Twenge)은 말한다.
“밤에 아이 방에 전자기기를 두지 않는 것”이 그것이다.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
호주 소비자들은 세탁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이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수리하기 얼마나 쉬운지에 대해 여전히 궁금해한다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소비자단체들은 가전제품에 예상 수명과 수리 용이성 표시 의무화 법안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더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하고,...
호주 인기 신발 소매업체인 페이머스 풋웨어(Famous Footwear)가 창업 25년 만에 모든 매장을 단계적으로 폐점한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회사는 자사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고 소진 시점까지 판매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모두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이머스 풋웨어는 온라인과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 빅토리아에 위치한 17개...
중국 기술 대기업 샤오미가 호주에 독자 법인을 설립한다고 공식 확인하였다. 이는 지난해 세그웨이와 샤오미로부터 거래 관계를 잃은 시드니 기반 유통업체 팬미에게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혁신적인 기술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는 샤오미는 시드니에 운영 법인을 세우고...
NSW 정부는 택시기사의 요금 거부, 미터기 미사용, 승객 거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첫 위반 시 부과되는 벌금을 기존 1,0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세 배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sydneytimes에서 보도했다.
정부는 택시 승객들이 매번 정당한 요금을 지불할 권리가 있으며, 이 조치가 업계 전반의 고객...
프랑스 생화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제시 인샤우페가 향미 커피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사실상 ‘디저트 같은 음료’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소셜미디어에서 ‘글루코스 여신(Glucose Goddess)’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0월 3일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아침 출근길에 마시는 캐러멜 라떼나 헤이즐넛 라떼...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호주 임금체불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총 1억7,600만 달러가 근로자에게 배상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기업 Reckon이 공정근로감독관(Fair Work Ombudsman)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했다.
2019-2020년부터 2023-2024년까지 총 16,700건 이상의 임금체불 조사(Investigation)가 완료되었으며, 그중 9,401개 사업체(56%)가 규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