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바트 출신의 트레이시 윌리엄스는 52세에 정부 공무원직을 그만두고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그녀는 안정적인 9시부터 5시까지의 직장을 떠나기 위해 스스로 정한 ‘FU 넘버(역주 : 이...
‘보건(bogan)’은 호주 문화를 대표하는 단어 중 하나이다. 이 단어는 최근 수십 년 사이 빠르게 퍼지며 책, TV 프로그램, 일상 대화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한...
호주는 지난해 12월에만 6만5천 명이 새로 취업하며 실업률이 4.1%로 하락했다. 이는 전달 4.3%에서 낮아진 수치이다.
이번 고용 증가는 주로 청년층의 정규직 취업 확대에 의해 이뤄졌다....
금 가격이 온스당 72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9NEWS가 1월 26일 보도했다.
금의 가치는 2025년에 60% 이상 상승했으며, 26일당시 온스당 약 5024달러(7271호주달러)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불확실한...
1월 23일, 뉴사우스웨일스(NSW) 중서부 레이크 카르젤리고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세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범인 줄리안 잉그램(Julian Ingram, 37)이 도주 중이라고 9NEWS가...
1월 24일, 시드니 서부 라켐바 모스크에 폭력적 내용을 담은 위협 편지가 발송돼 여러 지역 사회 단체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4페이지 분량의 편지는...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학생들이 이번주 등교를 시작하면서 스쿨존 제한속도가 조기 시행된다고 9NEWS가 1월 26일 보도했다.
운전자들은 1월 27일부터 NSW 전역 학교 구역에서 40km/h 제한속도를 준수해야 한다. 이번...
남호주 한 외딴 마을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고 9NEWS가 1월 26일 보도했다. 이번 폭염은 남호주, 빅토리아, 뉴사우스웨일스, 퀸즐랜드 등 여러 주에 50도에...
캔버라 한 교사가 학생들과 인스타그램 단체 채팅방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고됐지만, 부당해고라는 판정을 받아 보상을 받게 됐다.
에린데일 컬리지 교사 잭 깁슨은 2024년 2월, 해외에서 무급...
남호주 프릴링에 거주하는 한 농부가 가족 소유의 농지에 거대한 오스트렐리아데이 헌사를 새겨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트랙터로 밭을 갈아 만든 대형 벽화로, 많은 호주인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