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민들은 세금 신고 마감일까지 3주도 채 남지 않았으며, 기한을 넘길 경우 1500달러가 넘는 벌금을 내게 될 수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개인이 직접 세금 신고를 할 경우 마감일은 10월 31일이다. 호주 국세청(ATO)에 따르면 2024-2025 회계연도에 약 1500만 건의 세금 신고가...
호주 시드니 서부에서 연쇄적으로 의심스러운 화재가 발생해 혼란이 빚어졌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10월 11일 새벽 3시경, 당국은 세인트 메리스 웨스트 레인에 위치한 한 건물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중국 음식점이 큰불에 휩싸여 있었고, 인근 상가들로 불길이 번질 위기에 놓여...
호주 항공사 콴타스(Qantas)의 고객 57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다크웹에 공개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번 유출은 7월 클라우드 기술회사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해킹당하면서 발생한 사건의 연장선으로, 콴타스를 포함해 토요타, 디즈니, IKEA 등 40개 기업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 조직 ‘스캐터드 랩서스 헌터스(Scattered...
9NEWS에 따르면 호주에서 감자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으며, 재배자들은 지난 10년 중 가장 힘든 시즌 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작물 수확량에 극심한 날씨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호주 감자의 약 80%를 생산하는 남호주에서 특히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Mitolo Family Farms는 호주에서 가장 큰 감자 생산업체로, 리버랜드, 머레이 말리, 아델레이드 평원 지역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들은 연중 20만 톤 이상의 감자를 재배 및 공급하지만, 최근 몇 달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주 기상청의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남호주 일부 지역은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기록상 가장 낮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Mitolo Family Farms마케팅 및 판매 책임자인 조쉬 체레키디스(Josh Tselekidis)는 이번 시즌이 "10년 이상 중 가장 뜨거운 여름과 늦여름의 더위로 인해 토양 온도가 상승한 후, 추운 비와 바람이 부는 조건이 이어지면서 수확량이 줄어들고 냉각 균열, 수확 피해, 껍질 착색, prominent lenticels (나무의 껍질 이나 과일 껍질 등에 있는 작은 구멍)과 같은 결함이 증가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콜스와 울워스는 일부 매장에서 고객에게 감자 부족 및 외관 변화에 대한 알림을...
5개 병상 중 1개 노인 요양 시설 대기자 차지
NSW 납세자들은 노인 및 장애인 치료를 위해 퇴원을 기다리는 병원 환자들에게 하루에 약 120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또 노인 요양원의 대기자 명단이 길어 퇴원을 할 수 없어 병원의 병상 부족을 가속화시키고...
'불우 주민을 돌볼 의사는 없나요!’
시드니 서부지역 블랙타운의 조용한 거리에 새로 생긴 일반 병원이 문을 열었다. 헌신적인 직원들과 진료에 따른 모든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큰 병원도 바로 길 건너편에 있다. 문제는 이 곳에서 일할 일반의(GP)를 찾을 수 없어 환자들을 진료할...
호주인이 유럽을 여행할 경우, 이번 주말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자동화 출입국 시스템으로 국경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10월 12일부터 비 EU 국가 국민이 비자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유럽의 29개국으로 구성된 솅겐 지역에 입국할 경우, 공항, 철도, 항만등 국경에서 자동화된...
센트럴코스트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해온 개빈과 레일리 맥레오드 부부가 자신들의 걸작이라 불리는 해변 주택을 매물로 내놓았다고 realestate가 보도했다.
이 주택은 완베럴(Wamberal)의 ‘오션 하우스(Ocean House)’로, 4년에 걸쳐 지어진 4층 규모의 대저택이다. 총 6개의 침실, 7개의 욕실, 4대의 차량을...
부모들이 자녀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언제쯤 쥐여줘야 할지, 또 어떤 제약을 둘지 고민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어떤 결정을 내리든, 반드시 지켜야 할 한 가지 원칙이 있다고 심리학자 진 트웽(Jean Twenge)은 말한다.
“밤에 아이 방에 전자기기를 두지 않는 것”이 그것이다.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
호주 소비자들은 세탁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이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수리하기 얼마나 쉬운지에 대해 여전히 궁금해한다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최근 소비자단체들은 가전제품에 예상 수명과 수리 용이성 표시 의무화 법안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더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