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41세 빅토리아주 남성을 기소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의 총기가 ‘의도치 않게’ 발사되는 사건이 발생됐다. 항공사 측은 13일 오전 6시경 T2 터미널 체크인 카운터(게이트 49 인근)에서 한 남성이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고 신고했다. 호주 연방경찰(AFP)은 남성이 출동한 두 경찰관에게 언어적·신체적으로 공격적인...
호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키 리조트 중 하나인 페리셔 스키 리조트에서 스노보드 사고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 경찰과 리조트 측은 스노위 마운틴스 스키 지역, 진다바인에서 서쪽으로 약 2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22세 남성이 사망했다고 12일 저녁 확인했다. 리조트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호주 서부 시드니 국제공항이 100년간 이어진 유인 관제탑 운영 전통을 없애고, 원격 디지털 관제센터를 사용하는 국내 최초 공항이 될 예정이다. 이 관제센터는 활주로에서 17킬로미터 떨어진 이스턴 크릭에 위치하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항공 교통을 관리하게 된다. 공항 내 45미터 높이의 관제탑에는...
뉴사우스웨일스( NSW) 주 정부와 보건 서비스 노조(HSU)가 2년에 걸친 ‘의미 있는’ 임금 인상 협약을 체결해, 병원 보조 인력·청소부·보안 요원·환자 이송 요원·과학자 등 6만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합의안에 따르면, 모든 해당 직군은 2025년 7월 1일부터 4% 임금 인상을...
시드니 서부 케임브리지 가든스(Cambridge Gardens)에서 주택 화재가 발생해 남성과 그의 반려견 5마리가 목숨을 구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거실 벽난로가 원인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화재는 10일 오전 11시 30분경 칼라일 크레슨트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 22명과 소방차...
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가 팔레스타인 국가를 공식적으로 승인한다고 11일 발표했다. 그는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중동 지역의 공식 승인이 가자지구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가져올 최선의 기회라고 밝혔다. 호주는 팔레스타인을 주권 국가로 공식 인정한 147개국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 프랑스, 몰타, 영국,...
남부 시드니 거주중인 한 부부가 9일 경매에서 고급 교외 지역인 로즈빌에 위치한 단층 벽돌 주택을 3,360,000달러에 낙찰받았다고 The Sydney Morning Herald에서 보도했다. 이 주택은 아크볼드 로드 10번지에 위치하며 4개의 침실과 2개의 욕실, 3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내부에는 칼라카타 대리석으로...
8일 오전, 시드니 남서부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흉기 상처를 입고 병원에 도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전 8시 45분경 캠시(Campsie)의 칸터베리 병원 응급실로 34세 남성이 머리 부분에 찔린 상처를 입은 채 들어왔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피해자는 사건 45분 전쯤 캠시 비미시...
9일 밤, 서부 시드니에서 16세 소년이 훔친 BMW SUV를 몰고 경찰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의료센터에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9News가 전했다. 경찰은 오후 11시 35분경 크랜브룩 노던 로드에서 해당 BMW를 발견했다. 이 차량은 그날 저녁 케임브리지 파크의 오버랜더 호텔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10일 새벽 서부 시드니 도운사이드에서 경찰 추격 중이던 차량이 주택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0세 남성이 기소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직전, 도운사이드의 얼 스트리트에서 검은색 해치백 차량이 고속으로 주행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잠시 후 경찰은 주디스 앤더슨 드라이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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