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투자 전문가가 추천하는 비법 불안정한 시기에 현금을 갖고 있으면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사기와 은행 사기가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호주 중앙은행에 따르면 현재 호주인들의 집에 숨겨둔 지폐가 1,037억 달러에 이른다. 이는 2022년 1월 1,027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특히 고액권에...
재택근무를 선택하는 호주 근로자들이 늘어나면서, 주요 도시의 사무실 공실률이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호주인의 약 30%가 여전히 재택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대도시의 사무실 건물들이 점점 비게 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기준 중심업무지구(CBD)의 공실률은...
NSW 는 7일부터 성적으로 노골적인 ‘딥페이크(Deepfake)’ 이미지와 음성에 대한 강력한 법안을 의회에 도입하며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번 입법안은 동의 없이 제작 및 유포되는 사적인 이미지에 대한 기존의 범죄 조항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생성된 이미지까지 확대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9news에 따르면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전국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한 주요 보건 기관이 연방 정부에 300달러짜리 RSV 백신을 수천 명의 호주인 취약 계층에게 무료로 제공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호주 전역에서 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respiratory syncytial virus) 사례가 거의 12만 건에 달한다. 메이터 감염병학과 폴 그리핀 교수에 따르면, 바이러스 감염으로 일부 노인들이 증상이 심각해져서 병원에 입원할 수 있으며 안타깝게도 그들 중 일부는 살아남지 못합니다."라고 그리핀은 말했다. 손녀에게서 바이러스를 옮은 앤 피들러는 여러 증상을 관리해야 했다. "두통과 가슴에서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렸으며, 콧물이 약간 흘렀습니다."라고 피들러는 말했다. 피들러는 기존 폐 질환으로 인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숨을 정상적으로 쉬는게 힘들었습니다."라고 피들러는 말했다. 호주 전역에서 임산부를 위한 무료 RSV 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이는 신생아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임산부가 백신을 맞지 않은 경우에도 예방 접종 제품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사람들은 백신가격으로 약 300달러을 지불해야한다. 그리핀은 "이 백신은 노인, 특히 가장 취약한 계층의 RSV 감염 후유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60세 이상 호주인에게 승인된 RSV 백신은 세 가지가 있지만, 무료 국가 예방 접종 프로그램에 포함되려면 약제비자문위원회(Pharmaceutical Benefits Advisory Committee)의 검토를 받아야 한다. 위원회는 75세 이상 노인과 자격을 갖춘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섬 주민 성인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에 대한 자금 지원을 권고했지만, 비용 효율성에 대한 우려로 아직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 화이자 측은 보건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GlaxoSmithKline and Moderna두 회사도 위원회에 자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확인했다. 브룩은 "우리가 취할수 있는 작은 예방으로는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가족이 아플 때 떨어져 있는 것” 이라고 말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9NEW에 따르면 NSW 레이크 맥쿼리 지역에서 14세 소녀를 칼로 찔러 살해한 13세 소녀가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4일 오후 10시 20분경Euston Close in Edgeworth로 출동한 응급 구조대는14세 소녀가  칼에 찔려 있는걸 발견했다. 소녀는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 존 헌터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수술실에서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아직 14세 소녀의 신원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청장 트레이시 채프먼은 두 소녀 모두 중국에서 온 교환학생으로,...
호주 모터사이클 거장 트로이 베일리스가 사고로 심각한 내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슈퍼바이크 세계 챔피언 3관왕에 오른 그는 인스타그램에 다치고 멍든 자신의 몸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유했다. 행인들이 의식을 잃은 채 있는 그를 발견해 구급차를 불렀다고 한다. 56세의 그는 인스타그램에 "트랙에서 잠든 저를 발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갈비뼈 일곱 개, 폐와 쇄골에 구멍이 나고 완전히 망가졌어요." 라고 올렸다. 베일리스는 2주전에 왼쪽 발목 골절에서 회복한 후 라이딩에 복귀했었다. 그의 최근 사고는 친구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 출신의 두 아이의 엄마인 31세의 글렌은 자기와 같은 부담을 갖지 않도록 무료 유방암 진단 검사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오른쪽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한 글렌은 곧바로 주치의를 찾았갔고, 주치의는 질롱 유방 클리닉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했다. 초음파 검사에서 문제가 발견되자 곧바로 유방 조영술과 조직 검사로 확대되었다. 글렌은 9news.com.au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초음파 검사 비용이 약 600달러이고, 메디케어 환급액은 약 300달러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필요한 검사 건수가 늘어나면서 글렌은 당일 지불해야...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중국 정부 기관을 지시로  불교 단체을 감시하던 중국여성이 외국내정간섭 혐의로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호주 연방경찰(AFP)은 해당 여성이 중국 공안국으로부터 지시를 받아 캔버라 지부 관음사(Guan Yin Citta)에 대한 정보를 은밀히 수집해 왔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중국 국적자이며, 동시에...
WaterNSW는 NSW 독립가격규제기관(IPART)의 결정으로 제안된 요금 인상 폭이 줄어듦에 따라 약 30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감축 대상에는 고위 경영진의 30%도 포함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주 정부 소유의 이 기관은 약 1200명의 직원 중 4분의 1을 줄이며, 연간 80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야...
4일 15시 5분,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가득 메운 대규모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대해 앤서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는 “이 같은 대중의 반응이 놀랍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전날인 3일, 10만 명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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