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목수, 병가 낸...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 목수가 병가를 사용한 10대 수습생에게 해고를 위협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 목수는 또한 임금 체불...
빅토리아주 시골 지역에서 경찰관...
빅토리아주 북동부 시골 지역 경찰관 두 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7news가 보도했다.
26일 아침 빅토리아주 북동부 고산지대 브라이트 인근 포어펑카의 레이너 트랙에 있는 한 부지에서 경찰이 총기 금지 명령에 따른 수색 영장을 집행하던 중 발생했다.
이 사건에는 경찰관 세 명중 한 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전히 총격범을 수색 중이다. 한편 범인은 데지 프리먼Dezi Freeman , 56세)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중무장하고 여러 개의 살상 무기를 소지한 위험한 인물로 밝혀졌다.
빅토리아 경찰은 "이 사건은 아직 진행 중이며, 운영상 안전이 확보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빅토리아 경찰협회 대변인은 "피해를 입은 회원, 가족, 동료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대 사건 지원팀을 해당 지역에 파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는 관련 경찰관들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호주 우체국 근무중 심각한...
공정근로위원회는 호주 우체국이 아이템과 관련된 심각한 장난을 친 세 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리베카 포싱엄, 수 트레게이글, 알리샤 주리는 모드버리 노스 배달 센터에서...
2026년 7월 1일부터 호주...
호주가 2026년 7월 1일(수) 새 회계연도에 들어서면서 임금, 세금, 퇴직연금(슈퍼애뉴에이션), 센터링크 지급액, 생활비 전반에 걸친 연방·주 단위 법령이 한꺼번에 시행된다. 매년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결국...
뉴사우스웨일스 주 정부는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2년 연속으로 취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빛, 음악, 아이디어 축제인 이 축제는 원래 8월에 3주간 열릴...
호주 보육사들, 자신의 휴대전화로...
1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지침에 따라 특정 호주 보육원의 직원들은 더 이상 자신의 휴대전화로 아이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수 없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 국가 모델 강령과...
호주 젊은이들 기록적인 숫자로...
CommSec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 젊은 투자자들이 기록적인 규모로 주식시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국내 최대의 거래 플랫폼인 CommSec은 지난 회계연도에 신규 계좌가 37%나 급증했다고...
시드니 센트럴 스테이션, 수리...
시드니 센트럴 스테이션(Sydney's Central Station)의 고장난 선로 수리가 완료되었지만 여행객들은 계속 지연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시드니 트레인(Sydney Trains)는 9일 아침 X 계정에...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금지한...
지난 해 봉쇄 이후 학생들의 온라인 의존 습관이 심해지고 의존도와 산만함을 증가한 것에 대한 학교 교사들의 우려 속에 최고의 여학교 SCEGGS 달링허스트가 휴대폰 사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