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엄마, 아기 살해...
퍼스(Perth) 북부에서 엄마가 아기를 살인 후 자살(murder-suicide)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클로이 프린스(Chloe Prince)와 그녀의 3개월된 딸은 11일 오전 11시 10분에 몰리(Morley)의 로빈슨 로드(Robinson Road)...
코로나 19공포 미미 면역주사...
정부, 어린이 주사율 제고 캠페인
코로나 19공포가 NSW주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방역제재조치도 거의 해제돼 코로나 이전의 일상 삶으로 회복되고 있으나 오미크론은 여전하고, 매일 사망자가 발생하고...
쿠라강 섬의 화학공장에서 발생한...
5월 29일, 소방대원들이 뉴캐슬 인근 대형 쿠라강섬 비료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4시간 동안 전투를 벌였다. 화재로 인해 십여 명의 근로자이 대피하였고 대규모 비상...
뉴카슬, 벽에 던져져 다리가...
생후 8주 된 강아지를 벽에 던져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된 한 남성이 보석을 거부당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3일 뉴카슬 북쪽 레이몬드 테라스에서 동물 학대 신고가 접수되어...
Revenue NSW, 찾아가지 않은...
Revenue NSW에서 찾아가지 않은 돈 여부 확인 요망한다고 Multicultural NSW에서 전했다.
노인분들께 현재 Revenue NSW 에 찾아가지 않은 돈이 5억 달러가 넘는 가운데 혹시 본인이...
호주중앙은행(RBA) 기준금리 4.1%로 인상
60만달러 주택담보 대출 상환액 매달 1백불 증가
이란과의 전쟁으로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앙은행은 17일 기준금리 4.1%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60만 달러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이...
연말이면 호주인 모두 화이자...
그렉 한트 연방보건부장관이 화이자 백신을 기다리지 말고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위해 AZ백신을 맞을 것을 강조하였다.
AZ백신에 대한 불신으로 호주사람들의 백신주사 주저에 연방정부는 10월부터 주당 2백만 분의 화이자를...
말기 암이라고 속여 수천...
암에 걸린 것처럼 속여 지역 사회로부터 수천 달러의 기부금을 가로챈 골드코스트(Gold Coast) 여성이 법정에 서게 될 예정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올리비아 워드(Olivia Ward)는 작년 2월 머지라바(Mudgeeraba)...
호주 시드니 롱베이 교도소,...
호주 악명 높은 교도소 일부 구역이 노후화되고 안전하지 않은 상태로 인해 폐쇄돼야 한다는 지적이 교정 당국 감찰 결과에서 나왔다.
NSW 교정시설 감독기관에 따르면 시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