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OS 14 리디자인...

애플은 22일(현지시간) 온라인을 통한 'WWDC 20'을 열고 새로운 아이폰 OS를 발표했다. WWDC는 애플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상대로 아이폰, 애플워치, 맥 등의 차세대 OS를 미리 공개하는...

포커 머신 도박 시드니...

주당 1억 7,900만 달러, 시간당 110만 달러 날려 캔터베리-뱅스타운 지역 피해액 절정 지난해 NSW주에서 도박꾼들이 포커 머신에 잃은 금액이 9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남호주에서 도주한 아동 강간범,...

유죄 판결을 받은 아동 강간범 앨런 홉킨스(Allan Hopkins)가 남호주(South Australia)에서 도주한 지 약 일주일 만에 NSW에서 체포됐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당국은 지난주 44세의 이 남성이 아동에...

시드니 버려진 쇼핑카트, 파괴...

시드니 남서부에 버려진 수천 개의 쇼핑 카트가 리버풀 시의 새로운 계획에 따라 파괴될 예정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리버풀 시의회는 한때 "크록"이라는 기계로 낡은 매트리스를 찢었지만,...

간첩 혐의 수감 호주...

간첩 혐의로 이란에 의해 수감된 적이 있는 호주 학자 카일리 무어 길버트(Kylie Moore-Gilbert)는 강경한 중동 국가가 호주에 침투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연방 의회 조사에 제출한 서류에서...

총리의 430만 달러짜리 고가...

선거 앞 둔 노동당 의원들 당혹감 표명 앤서니 알바니스 총리가 NSW 중부 해안의 430만 달러짜리 부동산을 매수하자 노동당 의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노동당 의원들은...

로얄 애들레이드 쇼, 청소부에게...

로얄 애들레이드 쇼에 시간당 50달러를 받는 일자리가 온라인에 올라왔다고 news.com.au가 전했다. 유일한 단점은 화려하지 않다는 점이다.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인기 있는 연례...

코로나 안정 궤도, 시드니...

바이러스 경제 효자 저소득층 소비 줄어 모스만, 울라라 등 부촌지역의 소비 심리가 회복됐다. 버우드, 케나다 베이 자역의 소비가 급신장하고 있다.  코비드 19가 진정되자 시드니 부촌 부자들이 지갑을...

시드니 모나베일해변, 목줄...

오랜 논쟁끝에 시드니 북부의 한 해변에서 12개월 동안 시험의 일환으로 개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이로 인해 주인들은 아침과 저녁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고 놀 수 있는 장소를 갖게 되었다. 모나 베일 해변에 대한 이 결정은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피트워터 언리쉬드의 미셸 로버트슨은 이를 "힘든 여정"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이만큼 오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목줄 없는 구역은 모나 베일 해변의 남쪽 끝에 있으며, 다만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있다. 여름에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겨울에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와  오후4시부터 오후7시까지  개들이 목줄 없이 다닐 수 있다. 이 조치는 두 번째 의회에서 3분의 2의 찬성 투표를 통해 8월 말에 승인되었다. 한편 환경과 사람들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으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교민잡지 editor@kcmweekly.com  kcmweekly 추가 교민잡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