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강정식대사 부임인사

지난 9일 주호주대사관 신임 강정식대사가 부임했다. 교민잡지에 온 신임 강적식대사의 부임인사를 기재한다.     안녕하십니까? 동포 여러분 이번에 새로이 주호주대사로 부임한 강정식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과 사업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포커 머신 도박 시드니...

주당 1억 7,900만 달러, 시간당 110만 달러 날려 캔터베리-뱅스타운 지역 피해액 절정 지난해 NSW주에서 도박꾼들이 포커 머신에 잃은 금액이 9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시드니 카슬힐 아파트 발코니...

시드니 카슬힐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남성이 발코니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응급 구조대는 5월 17일 오전 2시 40분경 크레인 로드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고성이 들린다는 신고를...

호주인 수천 명에게 300달러...

9news에 따르면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전국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한 주요 보건 기관이 연방 정부에 300달러짜리 RSV 백신을 수천 명의 호주인 취약 계층에게...

봉쇄 명령 어기고 시드니...

News.com.au에 따르면 동부 교외 자택에서 남서쪽으로 4차례 이동했다고 알려진 본다이 남성이 구속되었다. 본다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공중 보건 명령을 어기고 시드니 남서부를 4차례 방문한...

NSW주 경찰 내부 총질이...

NSW주 경찰관이 상어 사이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라는 비하 언어가 등장했다. 경찰 안에서의 언어 폭력이나 부당 대우로 이직하는 경찰관들은 자신들을 가리켜 ‘상어 사이에서의 물고기였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NSW주 코로나 제재조치 완화

쇼핑센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권고로 가정방문 30명 가능 전국적으로 신규 확진자의 제로 행진이 계속되자 NSW주는 29일부터 코로나 제재조치를 크게 완화했다. 가정 방문자가 5명에서 30명으로 야외 모임은...

호주 커피 값 12달러까지...

호주에서 커피 한잔 가격이 최대 12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게 됐다. 이는 커피 원두를 확보하기 위한 국제적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news.com.au에서 보도했다. 4월 기준 벤치마크...

체리브룩의 가정집 뒷마당 수영장으로...

8일 아침 시드니 북서부에 있는 가정집의 뒷마당으로 9톤 트럭이 침범했다. 경찰은 오전 7시 30분에 체리브룩의 멜리사 플레이스에 있는 한 집 뒷마당 수영장으로 트럭이 굴러 들어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