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새 회계연도: 내년을...

2019 말에 발생한 코로나로 호주 정부는 2020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무려 2년에 걸쳐서 국경을 닫았는데요. 그에 대한 여파로 학생비자 및 임시 비자 소지자들이 2년...

호주 시드니 남서부 폐기물...

호주 시드니 남서부 지역의 한 쓰레기 매립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00여 명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9news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10월 27일 오전 11시...

육류 가격 향후 18개월동안...

육류의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Pastoral grou의 엘더스는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앞지로 있기때문에 육류 가격이 18개월 이상 오를 것이라고 보고있다. 크레이그 쿡의...

격리제재 없이 뉴질랜드-호주 여행...

1년만에 호주인들의 뉴질랜드 여행이 자유화됐다. 뉴질랜드에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의 40%가 호주 사람이다. 18일부터 호주인들이 격리제재 없이 뉴질랜드 여행이 허용된다. 지난해 10월부터 뉴질랜드 인들의 호주 여행은 부분별로...

시드니 경찰, 경찰 사칭한...

경찰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연쇄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남성의 CCTV 영상을 경찰이 공개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해 11월과 1월 사이 레드펀에 거주하는...

멜버른 가족 카운슬 비...

네 아이의 아버지인 존 로렌스(John Lawrence)는 그의 카운슬 비(council rate)가 무려 31%나 인상되 타격을 받고 있다고 9NOW가 전했다. 멜버른 북동쪽 뷰뱅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멜버른 프랭스톤 해변, 호주...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바다에 잠시 몸을 담그거나,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잔잔한 파도 속을 걷는 일은 호주인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린 문화이다. 그러나 멜버른...

시드니 서부, 번개로 주택...

지난 21일 시드니 서부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번개를 맞아 지붕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NSW 소방대원들은 오후 5시 30분  글렌모어파크(Glenmore Park)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한...

호주 콜스, 종이봉투 가격...

호주 대형 슈퍼마켓 체인 콜스(Coles)가 종이봉투 가격을 인상하면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콜스는 일반 종이봉투 가격을 기존 25센트에서 30센트로 20% 인상했다.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