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강정식대사 부임인사
지난 9일 주호주대사관 신임 강정식대사가 부임했다.
교민잡지에 온 신임 강적식대사의 부임인사를 기재한다.
안녕하십니까? 동포 여러분
이번에 새로이 주호주대사로 부임한 강정식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과 사업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세입자, NSW 새로운 규정으로...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세입자가 임대 주택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이 더 쉬워질 것이라고 NSW 정부는 밝혔다고 9news가 전했다. 집주인은 더 이상 이유 없이 반려동물을 거부할...
호주 NDIS 차량 개조...
희귀하고 고통스러운 유전 질환인 표피수포증을 앓고 있는 빌리(20세)는 운전면허를 통해 독립적인 삶을 꿈꿔왔다. 하지만 국가 장애인 지원 제도(NDIS)의 오락가락하는 행정 때문에 그의 꿈은 짓밟힐...
시드니 서부에서 100세 여성과...
시드니 서부에서 자동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후 사망한 두 명의 탑승자 중 한 명이 100세 여성이라고 9news가 전했다.
도요타 해치백(Toyota hatchback) 차량은 10일 오전 11시 30분Toongabbie의...
호주 크루즈, 사기당한 파티...
새해 전날 유람선 사기를 당한 100명 이상의 남 호주 파티 참석자들이 환불을 받을 것이라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행사는 12월 초 페이스북에 음료, 음식, 글렌엘그 해변에서...
NSW 군사 훈련 사고로...
3월 초 군사 훈련 중 사망한 군인 잭 피츠기번(Jack Fitzgibbon) 상병의 유가족이 NSW 헌터(Hunter) 지역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그를 추모했다고 9news가 전했다.
전 노동당 국방부 장관(former...
멜버른 교구 신부의 ...
안드레아 맨티스(Andrea Mantese)는 사우스 멜버른 커피계에서 인기 있는 인물이다. 그의 카페 '피에트로 에 파올로'(Pietro e Paolo)에는 하루 종일 현지인들로 가득 차 있다.
"다른 곳에 가기보다...
그린에이커 주택가, 조준 사격...
남서부 시드니 그린에이커 한 주택 앞에서 알려지지 않은 사람에 의해 목표를 조준 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다치게 되었다고 9news에서 전했다.
뉴사우스웨일스(NSW) 경찰은 수요일 오전...
앨버니즈 총리 지지율 급락
본다이 테러 공격 졸속 대응
연방정부 지지율도 동반하락
원 네이션 지지세 상승행진
본다이 비치 테러 공격 이후 몇 주간 이어진 정치적 공방과 혼란스러운 메시지로 앤서니 앨버니즈 총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