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해안 뉴트럴 베이에서...

시드니 북부 교외 지역에서 한 남성이 폭행을 당하고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 일요일(28일) 오후 4시쯤, 25세와 39세의 두 남성이 뉴트럴 베이 파크 애비뉴를 걷고...

호주 해외인력 부족에 접객업소...

한국식당에 한국인 종업원 구인난 스트라스필드나 이스트우드의 한국식당에 가면 외국계 종업원들이 서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후 생긴 풍경이다. 다소 낯설지만 일상화된 지 오래다....

시의회 직원이 일으킨 멜버른...

멜버른 서부의 한 시의회 직원이 17일 아침 집 뒤에서 대형 잔디 화재를 일으키자 주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오전 11시 30분 직후 잔디 화재가 걷잡을...

호주 빌핀(Bilpin), 사과 수확량...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블루마운틴스 지역의 벨스라인로드를 따라 위치한 빌핀(Bilpin)은 사과로 유명한 마을이다. 그러나 올해는 사과가 눈에 띄게 부족해 지역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빌핀의 농장주...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 호주인 참전용사 11명...

“ Armistice in Korea 1953-2023, How Australian veterans remember the Korean War ”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 뉴사우스웨일즈주 보훈부와 함께 안작 메모리얼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인물사진전 개최 □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은 뉴사우스웨일즈주(이하 NSW주)...

NSW 시장, 습격 당해

한 무리의 남자들이 16일 새벽 NSW 시장의 집을 습격했고, 시장은 팔에 자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패트릭 코놀리(Patrick Connolly) 호크스베리 시의회 시장은 주택침입 과정에서...

시드니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 발족

‘동포 힘으로 시드니 한인문화 회관 건립하자!’ 시드머니 20만불로 출발  NSW주에는 8만여명의 한인동포들이 살고 있다. 15만 호주 전역 한인 커뮤니티 중 가장 큰 동포들의 주거 지역으로 성장했다.  멜버른,...

빅토리아 탭워터 마시면 안돼...

빅토리아 주 소재 한 마을의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마시지 말라는 경고가 발령되어, 해당 수돗물은 이후 한 동안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알려졌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이 경고는...

새로운 ACIC 폐수 보고서,...

호주인들이 코카인과 메틸암페타민을 우려할만한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보고되었는데, 불법 약물의 소비는 현재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호주 범죄정보위원회(Australian Criminal Intelligence Commission)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