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전문가들은 2026년 호주 주택시장에서 생애 첫 주택 구매자와 투자자 간의 경쟁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진입 가격대 주택을 두고 양측의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 다만 자금 여력이 부족한 젊은 호주인들에게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주택 시장 참여 자체를 어렵게 만들...
맥도날드 호주는 멜버른 시의회가 도심 인기 지역에 24시간 패스트푸드점 건설을 불허하자, 이에 맞서 빅토리아 민사행정재판소(VCAT)에 조용히 소송 절차를 개시했다. 맥도날드는 멜버른 이너시티 노스코트 하이스트리트 323번지에 위치한 화재 피해 후 공실 상태인 건물을 24시간 영업 매장으로 전환하려 했으나,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NSW 경찰은 지난달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 이후 지역 사회의 안전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 집회 제한 조치를 연장했다. 주 정부가 긴급 통과시킨 새 법안에 따라 말 레니언 NSW 경찰청장은 12월 24일부터 공공장소에서의 시위를 일시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호주 전역의 주 정부가 보관 중인 미청구 자금이 26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국민들에게 몇 분만 투자해 자신이 해당 자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 금액에는 주식 배당금, 신탁 계좌 자금, 환급금, 수수료, 상속 재산, 그리고...
시드니 서부에서 경찰에 체포되던 중 의료적 이상 증세를 보인 남성이 병원에서 숨졌다. 경찰은 5일 오전 8시 30분쯤 가정폭력 의심 신고를 받고 시드니 홈부시의 한 아파트에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52세 남성을 마주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아파트 내부에서 체포하는 과정에서 캡사이신 스프레이를 사용했다. 체포...
시드니 하버 브리지에 건설된 3,900만 달러 규모의 자전거 전용 램프가 1년이 넘는 공사를 마치고 1월 6일 일반에 공식 개방됐다. 이로 인해 자전거 통행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램프는 길이 170미터로, 그동안 시드니 하버 브리지 북쪽에서 자전거를 들고 55개의 계단을...
시드니 해변들에 대량의 해초가 밀려와 이번 주 후반 폭염을 앞두고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노던 비치 지역의 디와이 해변은 평소의 황금빛 모래 대신 녹색 해초로 뒤덮였으며, 이는 해변 이용객과 지역 사회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해초가 따뜻한 날씨에 노출되면 분해 속도가...
시드니에서 새로운 홍역 확진 사례가 확인되면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한 승객들에게 증상 여부를 확인하라는 경고가 나왔다. 뉴사우스웨일스(NSW) 보건당국은 동남아시아를 다녀온 세 번째 확진자가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12월 29일 애들레이드에서 시드니로 이동한 콴타스 항공편 승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항공편은 QF748편으로, 12월 29일...
12개월 전만 해도 주택담보대출 보유자들은 금리 인하가 이어질 새해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 전망은 훨씬 어두워졌다. 2026년에 금리가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을 정리한다. 호주중앙은행(RBA)은 연말 휴가철을 앞두고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미셸 불록 RBA 총재는 12월 9일 열린 올해 마지막...
호주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손을 들어 인사하는 이른바 ‘예의의 손짓’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시골의 작은 뒷길에서는 여전히 이 문화가 살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는 빅토리아주 북서부 밀두라에서 출발해 오옌, 스피드, 패치월록, 월피업을 지나 말리 하이웨이를 따라 남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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