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서부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발생한 글래싱(깨진 병 공격) 사건 이후 10대가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오전 3시 15분경 펜리스 Mulgoa Road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조직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의 디지털 수사 역량을 강화하는 126밀리언 달러 규모의 기술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최근 조직범죄 세력이 암호화된 모바일 기기와 다크웹을...
뉴사우스웨일스(NSW) 정부가 의료용 대마초 사용자의 운전 관련 법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의료 전문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동당 정부의 계획에 따르면 정식으로 등록된 의료용 대마초 처방...
동남아시아를 방문한 뒤 시드니에 입국한 배낭여행객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NSW 보건당국이 홍역 경보를 발령했다. 해당 여행객은 동남아시아의 홍역 발생 지역을 방문한 뒤 시드니로 돌아왔으며,...
시드니 서부선 열차 안에서 한 남성이 청소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6월 20일 오후 11시 55분경 레드펀과 스트라스필드 사이를...
“소비자 지갑을 닫고 있다!” 레스토랑. 미용업계 불항극복에 총력전 이 달말이면 유류세 인하 조치가 종료된다. 이란전쟁후 연방정부는 리터당 32센트의 유류세를 인하해 유류값의 안정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크리스 보웬 에너지...
호주의 대형 가전 유통업체인 JB하이파이(JB Hi-Fi) 그룹이 허위 할인 가격 표시로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약 200명의 고객에게 총 25만 달러이상을 환불하기로 결정했다고 ACCC가...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에서 6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해 온 유명 수공예품 소매업체 ‘린크래프트(Lincraft)’가 80년 이상의 역사를 뒤로하고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중단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린크래프트 측은 최근...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견디다 못한 호주인들이 슈퍼마켓 셀프 계산대에서 부정 결제를 일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9NEWS가 보도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행위가 결국 물가...
유권자 당 지지율도 넘버 1 자유연정 지지율 사상 최저치 기록 폴린 핸슨은 앤서니 앨바니즈를 제치고 호주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총리 후보로 급부상했다. 원 네이션당은 집권 노동당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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